한인 4명을 포함해 아시안계 6명 등 8명이 사망한 애틀란타 마사지 스파 총격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연방수사국이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범인은 플로리다 주에서도 추가범행을 저지를 계획이 있었다고 수사당국이 밝혔습니다.
백악관도 오늘 공식성명을 발표할 정도로 사안이 심각하며 미 전국경찰국이 주시하고 있고, 르브론 제임스도 이번 범행을 비난했습니다.
수사당국은 이번 범행이 아시아 혐오범죄라고 결론내리기 이르며, 용의자는 섹스중독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용의자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닌 학생들은 그가 총과 신앙에 집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어제 아시아계 남성이 폭행을 당해 부분적으로 시력을 잃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민에 대해 수정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미국대선에 개입했다는 정보보고서가 발표된 뒤 바이든 대통령은 살인자 푸틴은 댓가를 치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곧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시험을 할 것이라고 미당국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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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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