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아틀란타를 방문해 아시아계 지도자들과 면담한 뒤 증오와 폭력에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사망자를 낸 애틀랜타 총격 사건과 관련해 의회의 증오범죄법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LA에서는 한인회가 중심이 되어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중단을 촉구하는 차량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 엘에이 총영사관이 최근 급증하는 아시안 혐오범죄로 인해 한인들에게 신변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총격으로 숨진 한인 4명의 신원이 사건 사흘 만에 공개됐습니다. 경찰 당국은 통보에서 한 명은 한국 국적을 보유한 영주권자, 나머지 3명은 미국 시민권자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마사지숍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를 증오 범죄로 기소할 것인지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 최근 미국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뉴욕 한복판에서 한인 부부를 모욕한 백인 여성이 거물 정치인의 딸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질병통제예방센터가 학교에서 학생들끼리의 거리두기를 기존의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이에 따라 약 4피트 거리만 두면 됩니다.
* 커버드 캘리포니아 당국이 경기부양안에 따라 가주 주민 300만여 명을 포함해 미 전역 2,500만여 명의 미국인들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 LA 시의회가 식당 고객들이 요청할 경우에만 투고 주문에 대해 일회용 식기구를 제공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은 앞으로 영문번역 공증문서 없이도 한국 운전면허증만 제시하면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지난해 미국내 노숙자 수가 58만 명으로 전년보다 2.2% 늘었다는 주택·도시개발부 통계 내용이 나왔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의 은행 자본규제 완화 종료 결정 등으로 혼조세로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오전에 구름 낀 후 차츰 맑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낮 최고 기온 67도 밤 최저 기온 48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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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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