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네시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경찰을 포함해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 LA 카운티가 내일부터 백신 접종 확대 조치를 개시한다고 밝히면서 미리 예약를 받고 있어 LA에서 백신 접종 전면 확대 조치가 사실상 시행에 돌입했습니다.
* 한꺼번에 백신 접종대상이 확대되면서 백신 접종 예약 대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LA 통합교육구가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1년 넘게 진행됐던 학생들의 자택 원격학습을 마치고 오늘부터 단계적 학교 재개를 통해 대면수업을 시작했습니다.
* 미 전역의 대학들이 올 가을학기 대면수업을 재개하면서 캠퍼스내 재학생들에게 백신접종을 의무화시키는 것이 법적인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는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 펜데믹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타운내 한인을 비롯한 많은 주민들이 주거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카운티 당국이 세입자 퇴거 유예 명령이 연장 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백신 효능과 관계없이 코로나 19 감염 급증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어제 남 가주 헌팅턴비치에서 열린 백인 목숨도 소중하다는 집회는 아시아계 남성을 폭행하고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운동을 지지하는 단체와 충돌하며 폭력 사태로 얼룩졌습니다.
* 아시아·태평양계 공동체가 최근 증오범죄 증가와 맞물려 공동체 이익 대변을 강화하기 위해 비영리단체와 싱크탱크를 출범했습니다.
*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윤여정이 오스카 시상식 참석 계획을 밝히면서 미국에 사는 아들이 아시안 증오범죄 때문에 자신의 미국 방문을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인종차별 시위가 일어났던 미네소타주에서 또 경찰이 흑인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분노한 시민들이 경찰서에 몰려가 격렬한 시위를 벌여 주 방위군이 출동하고 일시 통행금지령까지 내려졌습니다.
* 남가주 최대 한인 건강 동호회인 세리토스 이지 러너스 마라톤 클럽이 오는 일요일인 18일 , 21회 세리토스 이지너러스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
*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소폭 하락하며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오전에 구름 낄 것으로 전망되며 낮 최고 기온 66도 밤 최저 기온 53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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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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