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카운티가 실내에서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카운티 공무원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 비상 명령은 만장일치로
인준됐습니다.
공립학교의 개학을 앞두고 9월 말까지 엘에이 카운티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교사들에게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전국의 하루 평균 코로나 19 확진자가 2주 전 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사망자도 두 배가 늘었습니다.
캐나다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 시민권자에 대한 입국을 허용하면서 한인
관광업계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박경재 엘에이 총영사에 대한 투서가 접수돼 한국 외교부가 진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추행 의혹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사퇴를 발표했습니다.
사퇴 시점은 2주 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예산안이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국민의 힘이 10월 8일, 대통령 선거 본경선에 오를 4명의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모처럼 공약을 내놓고 정책으로 맞붙었습니다.
북한이 한미연합훈련 사전 연습 개시에 연 이틀 반발하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한미연합훈련이 순전히 방어적 성격이라면서 부간에 대해 적대적 의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