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하고 직접 소통하는 게 중요” vs “상호존중해 윈-윈해야”
▶ 바이든 취임 10개월 넘겨 첫 대좌… 시진핑 ‘오래된 친구’ 호칭

미중 정상들[로이터=사진제공]

“프레드 정 수퍼바이저 후보 당선 기원합니다”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인이 뭉쳐서 프레드 정 OC수퍼바이저(풀러튼 시장)의 당선을 위한 기금모금 …

‘한미치매센터’(센터장 이상진)와 ‘어바인 한인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위원회’는 지난 9일 LA에 있는 이 센터에서 한국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
조한희 박사는 오는 18일(월) 오후 3-6시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에서 AI입문과 …
라팔마 시는 오는 25일(월) 오전 9시 연례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라팔마 시청(7822 Walker St.) 광장에서 개최한다.나이테시 P…
가든 문학회’의 박하영 회장(소설, 수필가)이 지난 4월 열린 뉴욕 디카시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입상한 작품은 ‘초콜릿 밀크레이프’로 …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희숙) 주최로 아동문학 줌 화상회의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에는 단국대학교 아동문학 전공 문학박사인 노경수 교수가…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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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의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버지니아 연방 하원 선거구 재조정안이 연방 대법원(사진)으로 넘어갔다. 제이 존스 버지니아 법무장관과 민주당 지도부는 11일 연방 대법원에…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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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슨 이후 미국은 대만의 독립을 지지하지 않고, 하나의 중국이라는 원칙을 공유하는 원론적 선언 밑에, 대만의 자주적 존재를 인정하는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해왔다. 이 정책은 오랫동안 미국과 중국이 상호 이해하고 있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시진핑은 야욕을 갖기 시작하여, 일대일로와 무례한 외교정책을 채택하고, 문자그대로의 '하나의 중국'이라고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남중국해를 '내해화'라고자 하는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바이든은 시진핑이 망각한 척하는 전략적 모호성의 장점을 알려주고, 공존과 경쟁이 살길임을 분명하게 깨닫게 하길 바란다.
중국 CCTV가 바이든이 하나의 중국, 대만의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게 사실이라면 바이든은 미쳤거나 노망난 갓이 확실하다. 이렇게 무능력할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