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격리면제·문의 등 하루 1천건 이상 쇄도
▶ 담당직원 3명에게 맡겨…총영사 ‘해결책 없어 답답’

‘한국계 미국시민협회’(LOKA-USA OC, 전국 회장 박상원, 이사장 김도영)는 지난 5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지부(오렌지카운티…
![[업계 소식] 목, 허리 디스크및 협착증 치료 최고 권위 [업계 소식] 목, 허리 디스크및 협착증 치료 최고 권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2/20260112191820695.jpg)
가든그로브 소재, 윤동준 척추신경병원은 34년간 척추 디스크및 협착증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왔다. 서울대학교와 UC 어바인을 거쳐 가주 척…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학생들이 가장 많이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 소재 명문 ‘서니힐스’ 고교의 신생 ‘걸스 플래그 풋볼’팀에 한인이 활약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오는 22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커뮤니티 센터(6688 Beach Blvd.,)에서 신년 하…
“풀러튼시 성남 기업의 ‘미국 진출 교두보’ 역할 톡톡히 하고 있어요”성남시 대표단(단장 임종철 부시장)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시니어센터 이현옥 회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공간”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시니어센터 이현옥 회장… “풍성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공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2/20260112200857695.jpg)
활발한 프로그램 운영과 높은 커뮤니티 참여로 지역 내 대표적인 커뮤니티 기관으로 평가받는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센터메디컬그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과 가족, 시니어를 위한 문화체험 공연으로 가수 변진섭 콘서트를 오는 2월27일(금) 오후 8시부터…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LA 지부(회장 김주희)는 오는 2월2일(월) 캘리포니아 웨스턴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골프 토너먼트 2026…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10일 본부 강당에서 2025-26학년도 2학기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회에는 남…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30대 시민권자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주말동안 뉴…

민주당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는 오는 17일 취임을 앞두고 내각 인선을 거의 마무리한 상…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은행 수장이 정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자신을 겨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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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 개돼지들 잠자코 있으라우야.. 뭐이런거여..? 크하하하하하
한국에서 진행 하는 프로젝트에 supervisor 보내려고 현재 입국시 필요한 내용을 질문 하려고 3일을 전화 시도 하였는데, 기다리라고 메세지만 나오고 그것도 3~4번 후에는 전화가 자동으로 끝어지는데 정말 황당!
영사관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생긴 문제이다. 한국정부의 영사관 운영 방침은 한국정부가 영사 서비스를 하니 감사하게 생각하라는것이지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미주한인들의 해외 투표권이 유명 무실한 이시점에서 영사관 서비스 개선은 불가능하다 여당 야당 모두 미주한인들의 본국 정치관여는 싫어한다. 관리가안되니까. 영사서비스도 그런 맥락에서 보면 이해거 될것이다. 영사 업무 해주는것도 다행이라 여기라는 것을 알고 살자. 아무리 불평해도 눈도 꿈쩍안한다. 몇십년을 보아온 결론이다.
안됩니다, 본국법이 그러니 저희는 어쩔수 없습니다 불편하신거 아는데 본국에서~~~ 기다리세요 하고 30분... 담당자가 휴가예요.... 연결되면 뭐합니까?
미국서 수십년 살면서 다행이도 (?) 영사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딱 두번밖에 없었다. 물론 두번다 도움을 받을수 없었다. 어렵게 다른 경로를 통해 한가지는 해결했고 아들의 선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