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묻지마 인종 폭력’
▶ 60대 흑인남성 체로, 지난주 한인등 3명 피해

그레이스 멩(가운데) 연방하원의원이 15일 사고가 난 지하철역에서 린다 리(왼쪽 세 번째) 뉴욕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시 아시안 증오범죄를 규탄하고 있다. [그레이스 멩 의원실 제공]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클럽, 동호회 등 한자리에 모여요”‘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오는 21일(토)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뉴포트비치 공공도서관에서 라구나 비치 은퇴 타운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박승원의 개인전(테마?빛을 따라 걷는 사람)이 열리고 있다.4월 3일까지 …
‘동서 장례’(대표 이효섭)는 오는 14일(토) 오후 1시 풀러튼 세인트 루크스 루테란 교회(2000 W. Valencia Dr. Fuller…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 시니어 아카데미 봄 학기가 3월 5일부터 5월 21일까지 12주간 매주 목요일(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시…















엘렉트라(Elektra) 이야기 />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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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흑인 문제는 단순하지가 않다. 확실한것은 이미 고칠수 있는 선을 넘었다는것이다.흑인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증오와 복수를 남겨주고 어떻게 생존할것인가를 알려준다. 마치 정글에서 맹수가 먹이를 생존하듯이.. 맹수가 먹이를 사냥할때 무슨 법이있고 규칙이 있나 ? predator와 prey의 관계만 남는것이다. 그들에게 선의를 배푼다고 선의가 돌아올수 없는 이유이다.좀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사회를 predator에서 보호하면서 그들을 교화할수 있는 그런 정치가 필요하다. 이대로 방치하면 사자가 인간사회에서 어슬렁거리는 사는것과 같다
이게 왜 트럼프 때문인가요? 이건 그야말로 민주당 때문입니다. 경찰력 약화시키고 범죄자 잡아도 놔주어야 하고 약쟁이, 정신병자들이 무슨짓을 해도 인권보호해야 한다고 놔두게 하는 정책으로 인해 범죄자, 정신병자, 홈리스들이 사회를 망가트리도록 방치하고 있는것은 민주당의 정책입니다. 트럼프가 미워도 뭐든 트럼프에게 떠넘기면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아요
트 가 한 거짖말로 애꿋은 아시안이 피해를보는군요 고런데도 한인들이 트 를 지지 두둔 입에 침을튀기며 개골대는걸보게 되니 이것참 알다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