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문제 30% 포함, 한국어 번역도 생소
▶ 면허갱신 노인 운전자 온라인 시험불편도

한인 운전자들이 최근 새로운 문제가 출시되고 어려운 한국어 번역으로 운전면허증 필기시험에 떨어지는 경우가 늘고 있다. 남가주 한 DMV 오피스를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지난 23일 로마가톨릭샌디에고교구(교구장 마이클 팜 주교)는 오순절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아 카멜밸리의 가톨릭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샌디에고 지역 …

‘싱글맘’ 자녀들에게 우선적으로 장학 혜택을 주는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대표 김명숙)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올해로 12번째 장학금을 수…
지난 20일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 회의가 임천빈 공동의장 겸 샌디에고한인회 명예회장의 주선으로 만포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샌디에고…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샌디에고 한인회 임원들이 국립 솔리대드 마운틴 전몰장병 추모 공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를 위해 한…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최용덕 후보가 오는 6일(토) 오후 5-7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9…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 샬롬대학’이 2026년 봄학기 완료를 알리는 종강식을 갖고 한인사회 시니어 대상…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얼 하딩(50)이 미 서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딩은 올…
지난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6·25 참전유공자회, 한미 월남참전전우 총연합회,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 회장단이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관…
LA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LA 한인회의 제23, 24, 28대 부회장과 재미해병전우회 상임고문, 한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강성용(사진) 장…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LA 시청에서 ‘각 분야를 이끄는 한인 남성…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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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원도사도 떨어졌다에 올인 ㅋㅋ
설마 curve 하고 헷갈리신 것은 아니겠고, 수강료 납부하고 학원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도 편하게 설명들으시고 속상하신 일은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연석'은 보도, 식수대 등 차도와 구분을 짓기 위한 경계석이 맞습니다. 토지용어사전의 명칭이 '연석'입니다.
나이 70 이상이면 반사신경과 판단능력등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는데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갑자기 생기는 상황에 찰나적인 판단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건 불구가 아니고 정상적인 노화지만 다른 운전자들 에게는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제발 노인분들 운전 자제해 주세요 부탁입니다!!!
저역시 노인들의 운전은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노인이라는 기준이 뭡니까? 기력과 정신이 또렸한 노인도 있고 무분별한 젊은 사람도 많습니다 통계를 보면 젊은 사람의 사고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노인의 기준도 모호한데 노인이라는 기준만으로는 형평에 맞질않죠 다만 노인의 징후로 사고로 이어진다거나 점수제도 같은 프로그램이 시험 실시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