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오렌지카운티 사회 보장국 지역 사무실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비 영리 단체인 ‘OC한미 시니어 센터’(…

“문화, 정보, 커뮤니티가 함께한 포용의 축제이었습니다.한미특수교육센터(KASEC, 소장 로사 장)는 지난 14일 사이프레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67지구) 사무실은 내달 6일 오전10시 세리토스 노인 센터 파인실(12340 South St, Cerritos)…
가든그로브 시는 대학 졸업생 축하 리셉션을 지원하기를 원하는 지역 기업 및 단체로부터 후원을 받는다.참가 후원사는 가든그로브 주민들의 고등 교…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 전문 상담가들이 가정적 또는 개인적으로 문제…

여성회복 공동체 어캄파니 월드와이드(대표 이경미·이하 AW)가 본보 주최 거북이마라톤을 계기로 주목받으며 지원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가정폭…

“미군과 대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승인된 ‘한인 월남전 참전용사 보훈법(HR 336)’이 실제로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대한민국…
한국 세계예능교류협회(회장 구임수)의 학생 단원들이 LA를 방문해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홍보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한…
재미한인수의사회(KAVS)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을 동반한 초대형 눈폭풍이 예보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특히 뉴욕시에서는 23일 전체 학교 휴교령과 함께 낮 1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각 지역 경찰과 셰리프를 동원해 이민 단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 천명의 신규 채용을 지원하고 있지만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를 마친 뒤 백악관 기밀자료를 불법으로 반출했다는 혐의와 관련한 특검 수사 보고서에 대해 연방지방법원이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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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허허.. 다음주 선거 끝나면 이제 무서운 게 없을테니 석유값 잡을 일 없을꺼고 유가는 100불 위로 튀어 올라갈껍니다.
이글은 쓴 사람은 민주당원 같은데 모든 건 바이든과 주의 극좌 환경마피아들의 농간. 국내의 많은 석유시추를 막은 건 다름아닌 바이든. 국내에 석유가 엄청 많은데 왜 궁상을 떠는지? 만일 트럼프 때처럼 석유를 계속 시추하고 사우디와의 관계를 잘 관리했다면 세계 석유시장은 훨씬 더 좋아 지금도 트럼프 시절처럼 가스값이 $2.40 에 머무를 수가 있었을 것. 이 나라의 경제는 공화당 측의 정책들이 더 희망적.
바이든은 자기가 미국에서 석유생산을 줄였지만 선거가 다가 오니까 전략 비축유를 풀어서 유권자들에게 석유값이 내려가는것 처럼 보입니다. 바이든이 자기가 만든 규제만 풀면 모든게 해결되겠지요.
사람들은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해 대통령이 모두다 할수있는 하나님정도로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지 나의주머니 사정은 나의잘못이듯..인프레이션은 어느정도 지나면 잡힐것이지만 트 가 소수민 이민자를 죄인취급해 매일 미쿡에서 아시안이 당하는 멬시칸 소수민들이 당하는 부당한 대우 증오의눈초리 폭력...우린 트 당이 하는걸보면서 트를 지지 두둔하는 한인들이 있는걸로 아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볼 일입니다 물로 알줄도 알려고도 아니하고 개골대는 입에 거품을무는 이들은 좀 있응테지만 언젠가는이들도 정신을차리고 제 위치에서 잘들 이웃과지내며 서로 서로 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