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M’ 설립자 30대 사촌 LAPD 테이저건에 사망
▶ “42초간 6번이나 사용” 경찰도 ‘과잉진압’ 인정

흑인 인권 운동단체인‘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M)의 사촌인 30대 흑인 남성이 LAPD의 체포과정서 사망해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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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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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전직경찰관에게 들은 이야기는 흑인들과 대치하는것이 자신들도 무척 겁이난다고 합니다. 그러니 더욱 강력하게 대응하게 되고 그들 사이에서도 흑인들에대한 반감과 경계심이 심하지고 감정적으로 화가난 상태이니 이런일들이 벌어지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ㄴㄱ미..당장 마켓가서 계란한줄 사봐라..2,3달러면 사던게 지금은 7,9달러다...한판에 18달러까지 파는 마켓도 있고..또 그나마도 제한판매한댄다..식구덜 데리고 외식한번 나가봐라..밥한끼 먹으려니 4인가족이 100달러가 훌쩍 넘어..점심에 말이다..무슨 인권 ㄱㅈ같은 소리인가..애시당초 말이 씨가 들여먹히질 않는 인간들이다...몽둥이로 다스릴수 밖에..
훅인(일부- 또 인종차별이라할까봐)들이 사람들에게 하고있는건 더 큰 "인권 침해"!
실제 범죄자들이 너무 많은데 확률적으로 경찰이 더 단속하는 것은 이치에 맞다고보는데 물론 평범한 흑인들 경우엔 억울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떳떳하면 도망을 안가야할텐데요. 저항은 왜 또? 막 이민 한국사람보다 언어소통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행동을 하게끔 더 부추기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흑인한테 도둑맞은 경험이 있어 그런지 거리를 두게됩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 믿지만 만난 경우가 없어 그럴까요?
애초에 왜 도망을 가나?왜 저항을 하나?상식이다.안그럼 잘못 하면 죽을수도 있다.이것이 상식인데 그 상식을 벗어 나는 인종들이 말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