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 연방 상·하원 합동 연설 현장
▶ 10년 만에 대한민국 대통령 7번째 의회 연단, ‘자유’ 46번 언급 “미국의 영웅들 영원히 기억”…“BTS보다 의회 먼저 왔다” 애드리브… 웃음

26일 백악관 국빈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팝송‘아메리칸 파이’를 열창하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노래 실력에 깜짝 놀라며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세계한민족여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오렌지카운티 지부(KOWIN OC, 회장 김지현)는 지난 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차세대 한인 청소년의 진로 탐…

18일 샌디에고한인회(회장 앤디 박)는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한인회 발전방향 등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4월말 현재 회계 …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미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개나리 본가에서 5월 월례회를 가졌다.이…
샌디에고 최대 규모의 베트남 사회인 축구 클럽(Viet San Diego United)이 주최한 2026 초청 토너먼트에 한인 축구인들이 참여…
어바인 시는 메모리얼 데이를 맞이해서 오는 24일(일) 오후 4시 노스우드 커뮤니티 팍 (4531 Bryan Ave., Irvine)에서 추모…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5/19/202605191817246a5.jpg)
아침 7시. LA 한인타운 서쪽 베니스 길에 위치한 해피오토 바디샵의 영업시간 시작이 아직 한 시간 남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본…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18 정신이 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LA지부(KOWIN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6월20일(토) 2026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
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내달 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1지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헥터 데 라 토레(Hector De La Torr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의 남침으로 적화 통일이 되는것을 미국및 우방국가가 막아 준것만 해도 고마워해야 할 일인데 이제 배가 좀 부르니 마치 우리들만의 힘으로 잘 살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시길….지금 북한의 경제나 그들의 공산주의 사상이 어떤지를 알면 미국과의 관계를 어떤 상황으로 비추어 보여도 받아들이고 공존해야 할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지요.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쌈썽과 횬다이 바칠테니 밥만 먹여 주십시요.. 이건가? 밤부대 뛸 연습하러 왔나?
김여사말이 그말이여RSMK2, 당연히 친미해서 서로를 필요로 하는 관계가 되어야 하는디, 시키는대로 말만 잘듣는 노비가 되면?식구를 밥줄은 주인 손에 달려 있잖여---- 핵도 공유 안해준다쟎여.
문재인때 중국에게 당한 수모는 벌써 잊었나? 굴중 종북으로 가서 지금까지 무슨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나 있나? 항상 죽이자고 협박과 공갈로 남한을 무시하는 북한과 중국에게 굽실대며 사는게 지금 친미의 길로 가는게 우리에게 나은가를 제대로 보고 한마디 하지 김여사….소련의 침공과 중국의 신장지역과 티벳에게 하는 짓들을 보고도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라고? 이웃에 살인 전과자나 강간범이 이사만 와도 기겁을 할 인간들이 우리나라가 접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를 해 보면서 현정권을 탓하시지…
20 초 정도 들어 봤습니다만, 대체로 연설문 내용의 전달은 잘 됐으리라 생각되는군요. 연설 준비하고, 준비해주신다고, 모두들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