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민족여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오렌지카운티 지부(KOWIN OC, 회장 김지현)는 지난 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차세대 한인 청소년의 진로 탐…

18일 샌디에고한인회(회장 앤디 박)는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한인회 발전방향 등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4월말 현재 회계 …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미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개나리 본가에서 5월 월례회를 가졌다.이…
샌디에고 최대 규모의 베트남 사회인 축구 클럽(Viet San Diego United)이 주최한 2026 초청 토너먼트에 한인 축구인들이 참여…
어바인 시는 메모리얼 데이를 맞이해서 오는 24일(일) 오후 4시 노스우드 커뮤니티 팍 (4531 Bryan Ave., Irvine)에서 추모…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5/19/202605191817246a5.jpg)
아침 7시. LA 한인타운 서쪽 베니스 길에 위치한 해피오토 바디샵의 영업시간 시작이 아직 한 시간 남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본…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18 정신이 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LA지부(KOWIN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6월20일(토) 2026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
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내달 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1지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헥터 데 라 토레(Hector De La Torre)…













![[알립니다]](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top2/1779322461_top2_image_0.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경제력이 5위 내에 들어 갈 정도의 주가 되어 웬만한 나라보다 실제 부강한 주가 되었고 지금 한타가 한 나라를 따지자면 빈민층이 모여 사는 곳같이 되어 범죄와 범법자들이 날뛰는데 가주 전체에 아직도 안전하게 좋은 환경속에 사는 곳아 많고 부유층이 몰려 사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들에겐 강건너 불같이 보는 것일뿐이지요. 이제 한타에서 탈피해서 안전한 곳으로 정착을 할때가 왔고 민주당을 탓하지 말고 개인의 능력을 탓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민주당이 싫으면 공화당의 주로 가면 될것이고 오렌지 카운티의 많은 곳이 밤 늦게 산책을 혼자해도 안전한 곳이 많고 백인 이웃들의 친절함도 알게 될것입니다.
진보좌파들이 점령한 가주는 이렇게 망해갈것이다. 너무 오랫동안 좌파들이 지배하면서 시스템이 그랗게 굳었다. 나라에서 돈 퍼주고 노동자소송은 백프로 회사가 지고 세금은 꼴리는데로 올리고 공공사압도 꼴리는대로 하고 이제 날씨마져개판이되면 살라고 해도 안산다
살기 좋아서 전국 거지, 약쟁이들 모여든지 수십년 아눔들에게 무슨 인권이나 민주주의를 따지나 인간이 아닌 상태가 되었다. 강제수거해서 정리해야지
지금 캘리포니아는 자유가 사라진지 오래이고 이상한 인간덜이 투표조작과 불법범죄 행위로 남미의 마피아 국가처럼 운영하고 있다.. 이제다른 곳으로도망가지 않으면 디트로이트나 동부의 유령도시처럼 꽁무원덜만 남고 다 없어진 꼬라지를 볼것이다..
freedom of speech you probably don’t understand that anyway that is not인종 차별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계신가 그런데서 인종 차별 소리가 나오냐 얼마만큼 사람이 이런 것들한테 피해 당하면서죽어야되냐 you kiss my beh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