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종차별 따른 사회 불평등 해소···주TF, 현금으로 배상 권고안 내놔
▶ 250만명에 5,000억달러 비용 관건, 흑인 77% “찬성” 백인 80% “반대” , 논란 격화에 인종 갈등 재현 조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로이터]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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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골수 민주당이지만 어처구니가 없는 이런 쓰레기 같은 논쟁도 있나. 세계사에 전혀 없는 희안한 노예제 배상이고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다.가거 노예제는 인류 역사와 함께 지나온 제도였고 지금 문화인식으로 잘못된 제도임은 틀림이 없으나 배상은 전혀 본질이 아니다.돈으로 인종차별이 없어지지도 않고 흑인사회가 발전하지 못한다.그 돈으로 차라리 교육에 더 집중하라.
상식밖의 일이다. 당연히 될 확율율은 1도 없는 정치적인 생색내기에 불과하다. 이러한 제안을 하는TF팀이 전원 흑인이다. 민주당은 정치적인 구호로 사용하고 공화당은 이걸보고 민주당을 공격하는 그야말로 나라를 둘로 쪼개는 극단적인 정치게임이다. 민주당도 흑인카드 그만 우려먹어라 한국은 진보가 일제카드 써먹는거와 똑같은 수법이다. 지겹다.
이건 진짜 아니잖아.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각자 자신들의 돈으로 해결해라. 아님 당시에 노예를 부리던 사람들에게서 받든지. 왜? 내가? 그 시절 존재하지도 않은 내가 왜 그들을 위해 내 세금으로 그들을 위해 써야하나? 그럼 현재 아시안들이 받고 있는 인종차별에 대한 보상도 함께 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