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왁공항서 취항식⋯주 4회 운항 신규취항 기념 프로모션 실시

22일 뉴왁 리버티 공항에서 열린 에어프레미아의 뉴욕~인천 노선 취항식에 참석한 남경문(왼쪽부터) KCC 관장, 박재석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장, 브레디 오 코터 뉴저지주지사 수석보좌관, 김의환 뉴욕총영사, 금창현 에어프레미아 여객사업본부장, 박호찬 미한국상공회의소회장, 고든 존슨 뉴저지주 상원의원, 브라이언 롤프 뉴왁 공항 총괄 매니저가 취항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삼호관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906466a1.jpg)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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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뉴욕으로 나오는데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교민들에게 혼선과 실망을 가져다 줄 수도 있습니다. 제발이지 숙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버지니아(덜레스)에도 한인수요가 많습니다.언제쯤이나 에어프레미아'가 취항할까요? 대한항공 견제가 필요한 지역입니다.요금이 정말 비쌉니다.
애틀랜타에도 수요가 많습니다. 언제 쯤 애틀랜타에는 '에어프레미아'가 취항할까요? 대한항공 견제가 필요한 지역입니다.
뉴욕이 아닌 뉴저지임. 뉴욕에서 뉴왁공항까지 택시비만 편도 1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