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약돌이 약순이 정신병자 배달열차
아니지. 90억 챙겨놓고 한달평균 한명 사망에 10명 부상 이르는 대중교통 이용 피해자 합의금이지. 청결은 쥐뿔
메트로 운영 정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결국 예산만 낭비지요. 지하철 청결에 2억불을 쓴다는데 홈리스와 약물 중독자들이 넘치는 메트로를 청소한다고 해결이 되나요? 지하철안 보안요원과 버스안에 보안요원 배치를 하는것이 더 효울적일겁니다.
90억달러면 9 빌리언인가요? 정말 어마어마한 예산을 집행하는데 내가 볼때는 저능아들인것 같은데 이런 예산을 그냥 맡기는게 황당하네요. 얼마전 길거리에 사용이 불가능한 그늘막 설치한것 보니 한심하던데 ...허긴 이유는 그늘막 아니라 여성 고객 위한 뭐라고 변명하던데 말인지 똥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