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메트로 ‘혼잡세’ 부과, 밸리·캐년 도로 등 포함
▶ 빠르면 내년 초 현실화

LA에서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세 부과 대상으로 제시된 한인타운 인근 10번 프리웨이에 차량들이 밀리는 모습.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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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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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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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회로 다빠지면 로컬 난장판될텐데..ㅉㅉ
이불밖으로 절대 나가면 안되는 HELLifornia! 10번만 호구짓하려는게 아님. 다운타운을 걸치는 101번 5번 60번은 전부 호구당할거임. 조오옷됨.
전문가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개나 소나 전문가란다. 외 아예 홀수짝수제를 하지
그러게요 대안도 없이 혼잡세라니 이건 아예 돈을 강제로 징수하겠다는 이야기인데 메트로는 행정능력이 없는 사람들로만 모여 있는것 같네요. 엘에시도 마찬가지이고. 마크 =발리아나토스라는 사람은 도시공학자도 아닌사람이고 사회운동하던 사람이고 법대 나온 사람이네요
혼잡세를 부과하여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에는 꼭 이 한가지 전제가 충족되어야 함. "대중교통" 출근길에 해당지역 10번 프리웨이 대중교통 있음???? 이러니 캘리포냐 민주당이 욕을 처 먹어도 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