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2년 조사 결과 발표… “이런 관행이 사망에 이르게 해”
▶ “경찰, 백인보다 운전 중 흑인 6.5배 차 세워…취재진에도 보복”
조지 플로이드 초상화를 들고 있는 한 남성[로이터=사진제공]

“엄마가 불러주던 노래, 다시 가슴에 흘렀어요”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아르모니아·UCI MIND는 지난 10일 마더스 데이를 맞이해서…

강석희 어바인 시의원 후보의 기금모금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지난 3월 어바인 캐롤, 유진 최 부부 자택에서 시작된 강석희 후보의 기금모금은…
어바인시와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USMNT)은 6월 8일(월)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그레이트 팍 피언십 축구 경기장(Great P…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풀러튼에 소재한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문화 사역국 (담당교역자 김현철 목사)은 오는 23일(토) 저녁 6시 비전센터 2층 친교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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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 교도소 수감자 56% 흑인과 라티노, 흑인라티노 인종 비율 34%. 그나마 교도소 예산 문제로 30% 조기석방 거리는 전과자들이 득실, 답이없는 미국
미국에 범죄율을 보면 흑인과 히스패닉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검거과정에서도 항상 반항하고.. 그런 고위험 범죄자들을 살살 달래서 잡아야 하나? 나는 경관들이 억울할 것 같다.
몇 년전 대학생 여러명이 술 먹고 운전하다가 중앙선 침범해서 상대방 차량 운전자와 탑승한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들도 중경상을 입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웃기는 것은 고펀딩해서 돈을 엄청 모았다는 것입니다. 한국 찌라시가 광고해주고 ****** 것들 아닌가요? 플로이드도 약 먹고 범죄인인데 너무 띄우는것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