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일 갤럽 설문 ‘극도의 긍지’ 39% 불과
▶ “보건실패·인종차별 등”

“엄마가 불러주던 노래, 다시 가슴에 흘렀어요”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아르모니아·UCI MIND는 지난 10일 마더스 데이를 맞이해서…

강석희 어바인 시의원 후보의 기금모금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지난 3월 어바인 캐롤, 유진 최 부부 자택에서 시작된 강석희 후보의 기금모금은…
어바인시와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USMNT)은 6월 8일(월)오전 9시 30분부터 정오까지 그레이트 팍 피언십 축구 경기장(Great P…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풀러튼에 소재한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문화 사역국 (담당교역자 김현철 목사)은 오는 23일(토) 저녁 6시 비전센터 2층 친교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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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이 백돼지 선동꾼 ********* 집권이후로 세게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vs북한 보다도 못한 분열과 인종차별이 만행한 쓰레기국가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동안 미국이란 나라가 이렇게까지 당파가 다르다고 싸우고 분열된 역사는 전무후무하다. 이모든것이 협잡꾼 백돼지시키의 책임이다.
부모의 부도덕, 저열한 사고방식을 목격하면 자식들은 부모에 대한 존경과 자부심을 잃는다. 미국의 문제들(예, 소득격차, 인종차별, 총기사고)은 미국에 존재하는 사회적 상처들이다. 그런데 이 문제들을 처리하는 방식이 난망하다. 그래도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집권하기 전에는, 해결이 난망해도 나름대로 기준에 대한 신뢰가 남아있었는데, 저 걸레가 그 기준을 파괴하였다. 그 파괴를 조장하는 것은 보신굴신간신 보수 공허당 의원들이고, 그들을 지지하는 분별력없는 복음주의자들이다. 미국의 낮은 민도를 목격한 후, 존경과 애국심을 잃었다.
트 그리고 트 당 공화당 그리고 민주당도 조금은 영향이있고 우리모두 서로서로 못믿고 자기만아는 젊은세대들의 자유 분망한 쌩각들이 나라르르실망하게 만드는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