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예후손에 최대 $ 1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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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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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깜둥이들 그돈받자마자, 그로서리가서 맥주 사먹고, 마약딜러 찾아가서 위드 또는 크랙 사서 술과함께 쳐먹다가, 1년안에 몽땅 탕진하고, 다시 도둑질 하러다닌다. 그게 내가 미국에서 십몇년 살면서 경험한 얘기다. 대충 착해보이고, 학교도 다니는 아이에다가, 부모도 학교선생님 이라서, 몇달데리고 있어봤는데, 체육관 심사비 들어온날 몽땅들고 하이방놧다. 미국흑인중에 정말로 착한사람도 있긴 하겠으나, 특히 젊은 애들이 문제.
어떤 미친놈이 이런 황당한 법을 만드나? 길에서 사람을 이유없이 폭행하고 상점을 약탈하는 것도 보족해 이젠 보상금까지? 미쳤구만..
흑인노예후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모든 흑인은 아닌거죠. 흑인들도 이민 많이 왔습니다. 예전에 알던 한 흑인은 자신은 노예후손이 아니고 아프리카에서 이민왔다고 다르다고 말 하더군요. 노예후손이라고 신분세탁하는 사람 많이 생기겠습니다,
노예는 어느 나라에나 있었다. 우리나라도 노예신분이 있었다. 그럼 모든 나라가 노예시대 노예에대한 보상을 해야하냐? 시대적 유물을 현대사상에 맞게 보상한다는 건 이치에 닿지않는다.
흑인둘을 미국이 납치해왔다면 보상의 이유가 된다. 흑인은 그시대 법에 따라 돈주고 사왔다 보상은 무슨 개떡 같은 소리냐? 링컨이후에 또다시 흑인표를 돈주고사려는 파렴치한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