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빈 뉴섬 주지사가 7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의료 종사자들의 최저 시급 인상을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산부족이 원인입니다.
▻ 헐리우드 영화업계에 종사했던 근로자들이 헐리우드를 떠나 타주로 이주하거나 전직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
► 오는 8월부터 주택 매매시 에이전트에 대한 커미션 규정이 바뀌지만 부동산 업계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30세 미만 젊은 유권자들에게는 트럼프 대통령을 큰 폭으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가 평화협상에 나서지 않으면 무기 제공을 중단하는 방안을 측근들로부터 보고받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해 재집권하더라도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에 입주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연방준비제도 이사들 사이에서 실업률 상승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연달아 나오면서 금리인하 적극 검토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 파죽지세로 오르던 엔비디아 주가가 사흘 만에 13%가량 하락해 조정 국면에 진입하면서, 시장에서는 향후 엔비디아 주식과 증시의 향방에 대해 견해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 정부 기밀을 폭로해 기소된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법무부와 형량 합의에 따라 최종 석방 됐습니다. 어산지의 모국 호주의 외교작전 성공이라는 평갑니다.
▻ 거대 다국적기업들에 디지털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다자조약이 미 의회 비준을 얻지 못하면서, 해당 조약 자체가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 지구 온난화로 인한 극단적인 기후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최근 20년새 심각한 수준의 산불 발생도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이스라엘이 북부 국경 지대에서 헤즈볼라와의 무력충돌이 격화하면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가자지구 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 화성 리튬 제조공장 화재의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습니다.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현장 합동감식도 진행됐는데, 경찰은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공장 관계자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 6.25 전쟁 74주년을 맞아,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우리도 이제 핵을 가져야 한다는 이른바 '자체 핵무장론'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 다저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오타니 선수는 안타는 없었지만 타점을 기록했습니다.
▻ 북미아이스하키리그, 스탠리컵 결승에서 플로리다 팬서스가 에드먼튼 오일러스를 2-1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3패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 오늘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87.5 원으로 마감했습니다.
▻ 남가주는 오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LA 한인타운의 낮 최고기온은 82도로 예상됩니다.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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