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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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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도 내 아내에게 편지를 써요. 그냥 직접 주지 않아요. 우표 붙여서 우편으로 내가 내집으로 부쳐요...해보세요 얼마나 좋아하는지..사랑의 편지를 써봐요..우표 붙여서 여성분들도 남편에게 그렇게 보내 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우표를 안쓴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아직도 50대 이상 많은 사람들이 우표를 사서 봉투에 붙이고 우체통이나 우체국에 부친다. 언젠가는 사라질 우리 생활 수단이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내가 미국에 처음 왔을때 우표값이 십몇전 했던것 같은데...73센트가 되는구나..인터넷이 생기면서 모두가 이메일로 페이먼트도 온라인으로 뚝딱인 세상이지만...그래두 아직두 나를 포함해서 주변에 적지 않게 우표를 사서 봉투에 붙여서 메일을 보내는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은데...
인상률이 어마어마한데... 미친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