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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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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도 내 아내에게 편지를 써요. 그냥 직접 주지 않아요. 우표 붙여서 우편으로 내가 내집으로 부쳐요...해보세요 얼마나 좋아하는지..사랑의 편지를 써봐요..우표 붙여서 여성분들도 남편에게 그렇게 보내 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우표를 안쓴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아직도 50대 이상 많은 사람들이 우표를 사서 봉투에 붙이고 우체통이나 우체국에 부친다. 언젠가는 사라질 우리 생활 수단이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내가 미국에 처음 왔을때 우표값이 십몇전 했던것 같은데...73센트가 되는구나..인터넷이 생기면서 모두가 이메일로 페이먼트도 온라인으로 뚝딱인 세상이지만...그래두 아직두 나를 포함해서 주변에 적지 않게 우표를 사서 봉투에 붙여서 메일을 보내는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은데...
인상률이 어마어마한데... 미친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