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얼 살리기 국민운동본부 LA 지회가 주최하는 제3회 겨레얼 살리기 강좌가 24일 오후 6시30분 LA 한국교육원 소강당(680 Wilshire Pl.)에서 ‘Corea의 연원…
[2007-04-17]미국 후보 시카고 선정 LA가 오는 2016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 미국 후보 경쟁에서 탈락했다. 미 올림픽위원회(USOC)는 14일 표결을 통해 LA와 경합을 벌였던 …
[2007-04-17]‘X맨’의 마이크 캐리 작품 DC코믹스서 6월에 출간 폐허딛고 재기하는 가족 그려 4.29폭동의 폐허 위에서 다시 일어서는 한인 여학생과 그 가족의 이야기가 영국계 …
[2007-04-17]제30대 뉴욕 한인회장에 이세목 후보가 당선됐다. 기호 1번으로 출마한 이 당선자는 지난 14일 열린 선거에서 총 6,189명의 투표수 중에서 36.4%인 2,230표를 얻어…
[2007-04-17]美영주권 소지 한국 국적자..기숙사 거주 영문과 4년생 고립된 생활로 신원파악 어려움.. 범행 동기 몰라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2007-04-17]미국 버지니아 공대(버지니아텍)는 사망 33명 등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미국 대학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의 범인이 이 학교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한국교포 학생 조승희씨라…
[2007-04-17]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한국 교포학생인 조승희(23.영문학과)의 기숙사방에서 수사당국은 조승희가 쓴 것으…
[2007-04-17](서울=연합뉴스)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이 `살인자의 얼굴(Face of a Killer)’란 제목으로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의 범인 조성희 사진이라며 톱으로 올려놓았다.
[2007-04-17]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공대)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에도 충격과 공포에서…
[2007-04-17]주미대사관, FBI팀장-버지니아 경찰서장 면담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버지니아 경찰서장은 17일 최승현 주미대사관 워싱턴지역 영사와의 면담에서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사건…
[2007-04-17]우울증 약 복용 전력..이상.폭력 행동 한인 학생들 모임 안나와..잘 모른다 버지니아공대 학살의 범인으로 밝혀진 한국 교포학생 조승희(23.영문학과 4년)는 누구이…
[2007-04-17]주미 한국대사관(대사 이태식)은 17일 버지니아텍서 일어난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국 교포학생으로 밝혀진 것과 관련,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위로하는 공식 …
[2007-04-17]이웃주민 조씨, 특별한 점 못느껴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한국교포 유학생 조승희씨 가족이 거주하는 워싱턴 근교 센터빌 자택에는 17일 오전부터 취재진들이 몰…
[2007-04-17]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교포학생 조승희가 적어도 한달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고 ABC방송이 사법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
[2007-04-17]벽에 줄지어 세워놓고 처형하듯..출입문은 쇠사슬로 미리 차단 공포에 휩싸인 학생들이 강의실 벽에 기대어 줄지어 섰으며 범인은 마치 총살형을 집행하는 것처럼 쏘았다 …
[2007-04-17]버지니아텍 총기난사 23세 조승희 영문과 4학년 초등학교때 이민“평소 고립된 생활” 구체적 범행동기 안밝혀져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텍 …
[2007-04-17]희생자 가족들에 위로 청와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인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인으로 밝혀진데 대해 ‘충격’을 감추지 못하면…
[2007-04-17]1학년‘헨리 리’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 명단에 한인으로 보이는 이름이 포함돼 한국계 학생의 희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버지니아텍 학생 신문 웹사이…
[2007-04-17]■조승희 주변 실탄 수십발 중무장 범행전 격렬한 말다툼 미국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 학생. 여자친구와 격렬한 말다툼. 여자친구 살해 후 무차별 총격. 버지니아텍에서 …
[2007-04-17]한인학생들 후유증 우려 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
[2007-04-17]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