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5시 29분 베버리힐스에서 강도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진동은 비교적 약했지만 지하 2마일 지점에서 발생해 웨스트LA부터 밸리까지 넓은 지역에서 느…
[2001-10-22]장애인 액세스(access) 서비스를 이용하는 한인 장애인들이 한국어 통역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남가주한인장애인협회(회장 신효철)는 21일 열린 정기 세미나에서 10월…
[2001-10-22]미군이 아프간 남북부에서 동시다발적 특공전을 시작한 가운데 미육군 특공대 1개 중대 규모 병력이 20일 이른 아침(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탈레반군과 치열한 교전을 벌였다…
[2001-10-20]지난해 12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2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부상케 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인정한 곽나현(27·라크레센타)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13년8개월형이 구형됐다. …
[2001-10-20]일반차량의 LA 국제공항(LAX) 출입과 공항내 주차가 오늘부터 재개된다. 제임스 한 LA시장은 19일 LAX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테러사건 이후 보안상 이유로 통제했던 일반차량…
[2001-10-20]마켓에서 일해온 50대 한인이 갱으로 보이는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하다. 지난 16일 밤 8시45분께 이스트 LA에 있는 한인운영 마켓인 ‘…
[2001-10-20]뉴욕포스트 여직원과 뉴저지 우체국 직원이 피부로 감염되는 탄저병(anthrax)에 걸린 것으로 19일 확인됨에 따라 탄저균 환자는 8명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17일 탄저균 검사에…
[2001-10-20]17일밤 10시 LA한인타운 윌셔블러버드에 있는 한 카페 앞. 술을 마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20대후반의 한인여성 5명이 발레파킹해 둔 차를 기다리고 서있다. 주차원이 차를 …
[2001-10-20]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한국으로 도주한 에디 강씨(32)의 신병이 빠르면 내달 초 미국으로 인도될 전망이다. 강씨는 한국에서 도피생활을 하던 중 대마 관리법…
[2001-10-20]장의사가 유가족에게 장례비용 지불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의무화하는 장례업계 횡포 방지법안(AB1277)이 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의 서명으로 법제화됐다. 토니 카데나…
[2001-10-20]LA지역 평통협의회가 주최한 ‘미주동포 통일문제포럼’이 19일 오후 6시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초청연사로 나온 강만길 통일고문은’대북 화해협력정책과 한반도 통일’을 주…
[2001-10-20]"의회는 결코 탄저균 테러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존 맥휴 24지구 연방하원의원 정책보좌관으로 근무중인 한아름(23)씨는 탐 대슐 상원의원 사…
[2001-10-19]지난 2월 치솟는 에너지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파산(챕터 11)을 신청했던 남가주 최대의 한인 섬유업체중 하나인 ‘한영 아메리카’(대표 피터 박)가 재기에 실패, 지난 17일 결…
[2001-10-19]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18일 CBS방송 여직원과 뉴저지 우체국 직원이 탄저균(anthrax)에 추가로 감염됐다고 발표하고 탄저병일 가능성이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조사중이라고…
[2001-10-19]50대 한인남성 2명이 술값을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한명이 상대방을 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3일 새벽 1시께 LA한인타운 웨스턴 애비뉴와 4가 근처에 …
[2001-10-19]차량에 의한 과실치사는 추방 사유에 포함되는 폭력성 범죄가 아니라는 연방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연방 제3지구 항소법원은 16일 지난 93년 2명이 숨진 교통사고를 저질러 펜…
[2001-10-19]한인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제임스 이(29)씨가 18일 LA카운티 수피리어코트 111호 법정(판사 아니타 다이몬트)에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성…
[2001-10-19]통일문제 포럼 참석차 18일 LA를 방문한 강만길 통일고문(현 상지대 총장)은 "미주 한인들이 한반도 문제를 훨씬 객관적·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 만큼 남북간 상충되는 문제를 해결…
[2001-10-19]음주운전을 하던 30대 한인여성이 LA한인타운에서 접촉사고를 일으킨 뒤 행인을 들이받고 뺑소니를 치다가 뒤쫓아온 운전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17일 밤 10시55분…
[2001-10-19]14일 새벽 4시40분께 LA한인타운 9가와 웨스턴 애비뉴 근처에서 길을 가던 조모(35)씨가 히스패닉 권총강도에게 현금 140달러가 든 지갑을 빼앗겼다. 범인은 30세 전후의 …
[2001-10-19]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