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새벽 4시40분께 LA한인타운 9가와 웨스턴 애비뉴 근처에서 길을 가던 조모(35)씨가 히스패닉 권총강도에게 현금 140달러가 든 지갑을 빼앗겼다. 범인은 30세 전후의 …
[2001-10-19]SAT II 한국어 진흥재단(이사장 문애리)이 미국내 정규학교에서의 한국어 교육 진흥을 위해 한국어 클래스가 개설돼 있는 중·고등학교의 한국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프로…
[2001-10-19]샌디에고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밀입국하던 한국 여성 5명과 이들의 밀입국을 알선한 것으로 보이는 LA한인 등 6명이 이민당국에 체포됐다. 17일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1…
[2001-10-18]LA총영사관에도 ‘탄저균 비상’이 걸렸다. 총영사관은 우편물을 통한 탄저균 피해사례가 확산됨에 따라 17일부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기 시작했다. 총영사관은 16…
[2001-10-18]탄저균 테러 공포가 미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LA를 비롯한 남가주 치안기관에도 관련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40분께 샌피드로에 있는 우체국에서 10여명이 ‘…
[2001-10-18]17일 뉴욕 맨해턴에 위치한 조지 파타키 뉴욕 주지사 미들타운 사무실에서 탄저균 포자가 발견된 가운데 이곳에서 근무중인 유일한 한인직원 이잔디씨(26·미국명 패트리샤)가 만약의 …
[2001-10-18]1. 비상대책반이 탄저병 감염이 의심되는 우편물에 관한 전화를 받으면 2. 전문과학자들은 실험을 위해 발견된 백색가루 샘플을 액체에 녹여 탄저균에 감염됐는지 여부를 판별하는…
[2001-10-18]이번 탄저 테러로 탄저균이 새로운 테러 무기로 떠오르고 있으나 사실 탄저병은 기원전 15세기부터 인류를 괴롭혀 왔다. 탄저균은 19세기 후반 정체가 밝혀지기 시작했고 1차대전을 …
[2001-10-18]앞으로 캘리포니아주에서 위증(Perjury)혐의로 유죄판결을 받는 비시민권자들은 추방대상이 된다. 연방 이민항소법원 샌타애나 지법은 15일 주 법원에 의해 위증혐의로 2년 …
[2001-10-18]캘리포니아에서 중범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은 범죄자들의 DNA정보 채취 대상을 확대하는 등 강력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해 범죄자 DNA정보 관리를 강화하는 주법이 확정됐다. 캐…
[2001-10-18]제임스 한 LA시장은 23일 다운타운에 있는 일미박물관(Japanese American National Museum)에서 아태계 인사들과 만나 자신의 시정목표를 설명하고 여론을 …
[2001-10-18]올해 핼로윈의 최고 인기의상은 뉴욕참사 현장에서 밤낮 없이 피해복구작업에 땀을 쏟고있는 뉴욕 소방대원들의 화재진압 복장이 될 전망이다. 또 인명구조와 애국심의 상징으로 떠오…
[2001-10-18]캘리포니아주 전체 범죄율은 줄어든 데 반해 LA한인타운의 강력범죄는 되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올 들어 9월까지 한인타운을 관할하…
[2001-10-18]공석중인 동양선교교회 제4대 담임목사에 현 로고스교회 담임인 강준민 목사가 공식 결정됐다. 동양선교교회가 현재 공석으로 있는 제4대 담임으로 강준민 목사를 청빙하기로 임시 …
[2001-10-18]2년전 어머니와 여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염승철(16·미국명 폴)군에 대한 본재판이 곧 시작된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수피리어 코트 랜초 쿠카몽가 지법은 15일 …
[2001-10-18]본국 항공사들이 LA국제공항(LAX)에서 출발하는 각 항공편의 탑승구에서 10∼30%에 해당하는 승객들에게 무작위 금속탐지봉 검색과 휴대품 개봉검사를 추가 실시하는 등 보안검색 …
[2001-10-18]탄저균 공포가 미전역에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LA공항에서 18일 밤8시께 흰색 가루가 든 물체가 발견돼 탐 브래들리 국제선 청사가 한동안 폐쇄됐다 재개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
[2001-10-18]연방 상·하원의 절충과정을 거쳐서 시행을 눈앞에 두었던 연방 파산법 개혁법안이 이번 테러와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심의가 무기한 연기됐다. 채무자들의 파산신청을 까다롭게 하는 이…
[2001-10-17]연방수사국(FBI)은 최근 발생한 탄저균을 이용한 일련의 생화학테러 사건이 서로 연관된 것으로 보고 세균출처에 수사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로버트 뮐러 FBI국장은 이날 탐 …
[2001-10-17]워싱턴·뉴욕 테러참사 이후 한달 동안 LA지역에서 접수된 폭발물 관련 신고는 평소보다 4배 가까이 늘었으나 단 한 건도 진짜 폭발물이 발견된 적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
[2001-10-17]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