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단순한 ‘아시아계 미국인’이 아니다. ‘한국계 미국인’이거나 ‘한국인’이다.”아시아계 미국인의 절반 이상은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할 때 자기 민족에 대한 언급을 빼놓지 않을…
[2023-05-11]
11일 샌디에이고 인근 멕시코와의 국경 지대에 중남미 출신 이민자들이 미국 입국 신청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3.5.11[로이터=사진제공]미국 정부의 서류 미비(불법) 입국…
[2023-05-11]
몬테네그로에서 위조 여권을 사용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된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가 현지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권 대표와 그의…
[2023-05-11]실업수당을 받으려는 미국인 수가 1년 반 만에 가장 많아졌다.노동부는 지난주(4월 30일∼5월 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4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11일(현지시간) 밝…
[2023-05-11]
미국의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3년여만인 11일로 종료된다.이에 따라 그동안 무료로 제공됐던 코로나 진단 및 치료 관련 조치가 상당 부분 유료화된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다.…
[2023-05-11]미국 의회 상·하원에서 사실상의 주미 대만 대사관 역할을 하는 주미 대만 경제문화대표부(TECRO)를 대표 공관 기능을 강조해 개명하는 법안이 초당적으로 추진된다.상원 마르코 루…
[2023-05-11]
“대선과 낙태에 대한 거짓말, 그리고 고발자에 대한 가해.”(AP 통신)”트럼프의 타운홀 미팅은 온통 거짓말로 점철됐는데…사실 이렇게 될 것으로 예측 가능한 일이었다.”(가디언)…
[2023-05-11]
“플로리다는 투자받기 싫은가.”디즈니의 밥 아이거 최고경영자(CEO)가 10일 법적 분쟁 중인 공화당 대선 주자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를 겨냥해 던진 질문이다.로이터 통신은 …
[2023-05-11]정찰풍선 사태 이후 미중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양국 외교·안보라인 수장이 제3국에서 전격 회동했다.백악관은 11일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2023-05-11]
9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30여년 전 성폭력을 저질렀다고 판단한 배심원 평결이 나오면서 내년 미 대선 구도에 미칠 영향을 두고 다양한 관측이 나오고 있다.트럼프 전 …
[2023-05-1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과의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담판이 일단 무위로 돌아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공화당과 타협 없이 부채 한도 증액을 관철하겠다는…
[2023-05-11]연방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명분으로 실시했던 ‘불법입국자 즉각 추방’ 정책이 11일 종료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정부가 불법 입국자 폭증에 대비해 남부 지역에 인력을 증원하는 등…
[2023-05-11]
향후 LA 한인타운 개발에 큰 영향을 미칠 LA 시정부의 지역사회 개발안 변경 절차가 조만간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한인사회 주요 단체들이 한인타운의 난개발을 막고 올바른 방향의 …
[2023-05-11]10일부터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단톡방)에 알림 없이 나갈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용자의 대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카카오톡 개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다수 이용자들이…
[2023-05-11]가짜 학력과 이력으로 파문을 일으킨 조지 산토스(34·공화) 연방하원의원이 10일 사기, 돈세탁, 공금 절도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산토스 의원의 각종 사기 의…
[2023-05-11]
제이 이 한미장학재단 전국이사장이 미국인 남편과 함께 전국적으로 한인사회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미장학재단에 50만 달러 기부를 약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이 이사장은 10일 본…
[2023-05-11]
오는 14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100세 시대를 위한 힐링 세미나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가 열린다.비영리단체 ‘유스타 파운데이션’(대표 박상균)은 가정의 달을 맞…
[2023-05-11]
10일 오후 LA 한인타운 윌셔 블러버드 일대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해 한인 마켓과 식당, 상점 등이 입주해 있는 건물들에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많은 업소들이 제대로 영업을 하지…
[2023-05-11]
380만여 명이 모여사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LA에서 범죄가 제일 많이 발생하는 가장 위험한 지역은 다운타운으로 조사됐다.다운타운의 범죄 발생률은 LA 지역 전체 평균에…
[2023-05-11]인천광역시에 재외동포청 유치가 확정된 가운데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를 동포청 소재지로 유력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0일 인천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인천시는 재외동포들의 편…
[2023-05-1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