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의 모터사이클 순찰요원을 자신의 승용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한 10대 소녀가 커뮤니티 봉사형 200시간, 6개월의 보호관찰형 및 피해자 가족에 대한 보상 명령을…
[2003-07-23]세리토스시는 23일 오후 6시30분~8시에 세리토스 팍 이스트(13234 166th St.) 피크닉 센터에서 개와 고양이 광견병 접종을 실시한다. 개 공수병 주사는 5달러, 간염…
[2003-07-23]마켓·식당등… 타운상가 발전 청신호 21일 아리랑마켓에서 야채 등 식품을 구입한 중국인 가정주부 베린다 첸은 어바인에 살고 있다. 그녀는 “매장이 청결하고 가격이 적당해…
[2003-07-22]TV에서 드라마 ‘오렌지카운티’8월5일 방송 오렌지카운티의 전통적인 보수적이고 차분한 이미지가 최신 유행의 멋진 서핑문화의 중심지로 바뀌고 있다는 것은 이제 새로운 사실이 …
[2003-07-22]‘잊혀진 전쟁’으로 불리고 있는 한국전에 참전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전쟁의 참화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영웅들의 용감한 행위를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OC 레지스터지…
[2003-07-22]카운티 정부가 파산한지 거의 9년이 지나며 해마다 공무원도 늘고 씀씀이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제침체에 주 정부 예산난이 겹치는 현 시점에서 파산 직후처럼 다시 허리를 졸라매야…
[2003-07-22]카피스트라노 교육구 카피스트라노 통합교육구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제고를 위해 초등학교 3곳의 학제를 변경, 킨더가튼에서 8학년까지로 확대하겠다는 제안을 하자 그로 인해 히…
[2003-07-22]2002~03학년도 OC 일원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자격 교사의 비율은 93.4%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구별 비교시 유자격 교사의 비율이…
[2003-07-22]이라크 주둔 피터 송 대위의 편지와 사진 피터 송 대위가 아버지에게 보낸 이메일 무더위속 텐트 잠, 비상식량에 질리고 힘들기도 하지만 불쌍한 이라크 어린이들…
[2003-07-22]OC 최대 한인밀집지역 플러튼서 ‘한국문화축제’ 27일 정오부터 머켄세일러 센터, 비한인에 초점 오렌지카운티의 여러 도시중 가장 많은 한인들이 모여 사는 플러튼에서 처음으…
[2003-07-21]차량국이 영업용으로 분류한 초대형 RV 소유주 OC 법원에 제소, 영업하지 않는다며 철회 요구 오렌지에 사는 안젤로 ‘척’ 에마누엘(53)이 가족 캠핑 여행에 안성맞춤인 …
[2003-07-21]이제까지 하루 24시간 운영되던 발보아 아일런드 페리의 여름철 영업 시간이 축소됐다. 새 영업 시간은 새벽 5시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로 페리 운영자들은 24시간 운행이…
[2003-07-21]샌타애나 주민 1000명 서명 웨스트 샌타애나 주민들은 퍼스트 스트릿과 하버 블러버드에 세워질 예정인 ‘웰컴 투 리틀 사이공’ 현판에 반대하는 서명을 1000개 이상 받았다…
[2003-07-21]파운틴 밸리 시의원 가이 카로소 파운틴밸리 시의원은 길에서 레모네이드를 파는 어린이들에게 시청에 1달러50센트를 내고 퍼밋을 요구한 시 조례를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에게 …
[2003-07-21]한인회, 음악회·디너파티등 다양한 기금모금 계획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양구)는 하반기에 숙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인종합회관 건립을 위한 가시적인 토대를 마련하는데 …
[2003-07-19]에디슨사 한미은행서 설명회 환불혜택·절전형 전구 배부도 남가주 에디슨사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미은행 5개 지점에서 자사의 전기를 사용하는 일반 소비자 및…
[2003-07-19]연방범죄중 3분1 차지 오렌지카운티 내 화이트칼러 범죄가 증가해 이에 따른 기소 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다루는 샌타애나 소재 연방지법 판사를 현 3명에서 5명으로 증강됐…
[2003-07-19]OC 페어의 탈것 두 곳에서 지난 13일 잇달아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17일 오후 다른 놀이시설의 스릴을 맛보려는 이용객의 행렬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순서를 기다리던 샤…
[2003-07-19]LA 매거진과 전문 연예인의 모임인 TEA에서 세리토스 공공도서관을 올해 ‘최고 공공도서관’으로 선정했다. LA 매거진은 연례 LA 최고를 뽑는 면에서 세리토스 도서관을 LA카운…
[2003-07-19]오렌지카운티 내 최대 신분도용 사기단이 적발됐다. 지역 경찰과 연방 수사팀이 6개월간 수사를 벌인 끝에 웨스트민스터를 근거로 오리건, 워싱턴, 아이다호, 조지아 등 12개 주에서…
[2003-07-19]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