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혁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출발했다. 말띠해인 올해는 특히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
[2026-01-02]
미 전국의 한인 인구수가 255만 명을 넘어 총 255만7,047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재외동포청이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발표한 2025 재외동포현황의 추산 통계치다.…
[2026-01-02]
새해 1월1일부터 해외 송금시 1%의 연방 세금(송금세)이 부과되기 시작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통과된 연방법에 따른 것으로, 미국에서 해외로 자금을 보내는 방식 중 현금 기반 …
[2026-01-02]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해가 밝았다. 격랑의 2025년 한 해를 보내고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사회와 지구촌은 여전히 격변의 소용돌…
[2026-01-02]
제이 황은자 미주한인서예협회 회장‘빛으로 가득한 큰 길’이라는 뜻으로, 불의 생기와 말의 역동성이 공존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의 앞길에서 어둠이 걷히고, 희…
[2026-01-02]
뒤뜰에낡은 의자 하나를 내어놓는다먼지를 털어낸 자리아직 아무도 앉지 않았다새해는 먼저 와서 이 의자에 앉아라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시간다른 도시에서는 이미 하루가 시작되었을지도모…
[2026-01-02]
■ 영 김 연방하원의원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성장하고 성공하고 새롭게 발전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한인 여러분들의 지대한 성원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여러분…
[2026-01-02]
새해 1월1일부터 캘리포니아주 전역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백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이 시행되면서 남가주 한인 마켓들의 풍경도 크게 바뀌었다. H 마트를 비롯한 주요 한인 마켓에서…
[2026-01-02]
연말연시 기간 일가족 4명이 살인·자살 총격으로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발달장애 형제의 간호를 둘러싼 가족 내 분쟁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워싱…
[2026-01-02]
새해 초 남가주를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엔젤레스 크레스트 하이웨이와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CH) 일부 구간은 산사태와 홍수로 폐쇄됐으며, 토사 유출과 …
[2026-01-02]
LA 지역 한인 주요 기관과 단체들이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신년하례식을 잇따라 열며 2026년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가장 먼저 시무식을 갖는 기관은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
[2026-01-0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LA와 일리노이주 시카고, 오리건주 포틀랜드 등 야당인 민주당 소속 시장이 이끄는 대도시들에 연방 정부 차원에서 배치한 주방위군 병력을 모두 철수시킨다고 …
[2026-01-02]
미국 전역에서 강력한 ‘수퍼독감’이 빠르게 확산되며 사망자가 3,100명을 넘어서자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연방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면 이번 시즌 독감으로 인한 환자…
[2026-01-02]
LA 평통 종교분과(위원장 정요한)는 지난달 29일 뉴서울호텔 죽향에서 제22기 종교분과 첫 모임을 겸한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신년 사업을 논의했으…
[2026-01-02]
LA 카운티에서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돼 겨울철 질병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LA 카운티 공공보건국에 따르면 중증 위험이 …
[2026-01-02]
대중에게 친숙한 성우 송도순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1일(이하 한국시간) 방송가에 따르면 송도순은 12월31일 오후 10시께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눈을 감았다.1949…
[2026-01-02]
지난 수년간 전국적으로 렌트 사기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수만건에 달하고 있다며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주의를 당부했다. 재정 피해액도 수천만달러에 이르는 가운데, 젊은층 피해가…
[2026-01-02]
화랑청소년재단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실전 임무를 수행 중인 군부대 장병과 전투에 참여한 화랑 출신 청년들로부터 감사의 국기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국기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
[2026-01-02]하와이 한인 이민 120년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음악 영화 ‘하와이 연가(감독 이진영·나우프로덕션필름 대표)’가 미국 전역에서 공개된다. 나우프로덕션필름 대표이기도 한 이진영…
[2026-01-02]
지구촌이 전쟁과 재난, 정치적 혼란으로 얼룩졌던 2024년을 떠나보내고 새해 첫날인 1일 축포와 불꽃놀이 등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며 2026년을 맞이했다. (위쪽사진) 이날 호주…
[2026-01-02]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