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던 친구의 머리를 술병으로 내리쳐 부상을 입히고 도주했던 40대 한인이 경찰에 검거돼 3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윌셔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7시35분께…
[2005-09-09]허리케인이 할퀴고 간 뉴올리언스 한가운데 들어가 대 참사를 지켜보는 동안 줄곧 두 가지 생각이 머리 속에 맴돌았다. 신속한 대응은 불가능했을까? 흑인들은 정말 약탈자들인가? 현장…
[2005-09-09]〈한인회 접수분, 8일:1만1,714달러 총계:16만8,287달러〉 ▲휘티어 마켓: 500달러 ▲휘티어 아구아 푸라: 300달러 ▲꽃사랑모임회: 300달러 ▲제너럴 메탈 리…
[2005-09-09]미국에 가족거주땐 ‘재상봉’차원… 한인들 관심 미 정부 방침 “망명 우선순위 분류” 미 정부가 2006회계연도부터 북한출신자들의 망명신청을 적극적으로 허용할 방침…
[2005-09-09]짐 헤이니(왼쪽)와 아이린 헤이니(왼쪽 세 번째)가 차 사고로 생명을 잃을 뻔한 아들의 생명을 구한 에릭 김(왼쪽 네번째) 몬트레이팍 경찰서장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있다. 에릭 김…
[2005-09-09]미 대북인권 특사가 인권과 식량원조를 연계시킬 수 있음을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제이 레프코위츠 대북인권 특사는 8일 “북한 인권개선을 위해 대북 식량원조를 포함해 북미간 관계…
[2005-09-09]흑인 입주자 등과 말다툼을 벌이던 한인 아파트 매니저와 다른 한인 입주자가 상대방이 휘두른 주먹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 지난 2일 오후 3시께 6가와 파크뷰 인근 아파트에서 …
[2005-09-09]11일 패사디나서 “9.11 테러의 아픔을 기억하고 같은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주민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싶습니다” 9.11 테러참사 4주년을 맞…
[2005-09-09]“민 - 관 협력체계 풀가동, 치안유지 최우선” 재즈의 도시 뉴올리언스가 폐허로 변해가는 모습을 목격한 한인 등 LA시민들은 재앙 수습에 허둥거리는 정부의 대처에 불안함을 …
[2005-09-09]캘리포니아에서 대지진이 발생하면 9.11테러와 카트리나 재앙 못지 않은 큰 피해가 예상된다. LA타임스는 8일 2001년 국립 지질연구소 세미나에 참석했던 지질학자 루시 존스의…
[2005-09-09]지난 2000년 이후 동결되어온 본보의 정기 구독료가 개스 값 폭등과 신문용지가격 인상, 연방 우정국의 우편요금 인상조치 등으로 인하여 오는 10월1일부터 부득이하게 조정됩니다…
[2005-09-09]“선택한 성, 그들만의 열띤 잔치” 동성연애, 게이, 레즈비언, 트렌스 젠더, 호모섹슈얼… 아직 한인타운에서는 그리 익숙치 않은 단어들이다. 유교사상이 몸에 배인 한인들…
[2005-09-09]제7회 사우스베이 축구회 회장배 대회 “세계인의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친목도 다지세요” 한인 축구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 7회 ‘사우스베이 축구회 회장배 …
[2005-09-09]가주 경복 총동창회(회장 염석화)는 11일 오전 10시30분 롱비치 엘도라도 팍(7550 E. Spring St.)에서 추계 야유회를 갖는다. 회비는 무료이며 참석자들에게는 …
[2005-09-09]KCCD, 연방 노동부 후원금 설명회 한인 기독교 커뮤니티 개발협회(KCCD)는 9일 오후 12시30분~6시 KCCD 사무실(3550 Wilshire Blvd. #500 L…
[2005-09-09]LA 리터러시 네트웍, 문맹퇴치 활동 성과 보고 “LA의 모든 시민들이 영어를 읽고 쓸 수 있게 되도록 지원과 도움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시장과 L…
[2005-09-09]악어도 희생자 미시시피주 베이 세인트 루이스에서 경관들이 홍수에 밀려온 악어의 사체를 지나가고 있다. 객지 생활 …
[2005-09-09]밴 트랜 하원의원 올 가을 출범 시킬 예정 업주들 의견, 주 의회 정책에 반영키 위해 한인을 비롯해 OC의 아시안 업주들이 캘리포니아주 정부에 스몰 비즈니스 정책에 관한 …
[2005-09-09]APEX(Asian Professional Exchange)와 한미연합회(KAC) OC지부가 공동 주최한 ‘9월 OC 친선의 밤’ 행사가 7일 뉴포트비치 ‘텐 아시안 비스트로&스…
[2005-09-09]가든그로브의 한 여고생이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학교측의 부당한 차별 대우를 받았다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볼사 그란데고교에 재학 중인 캘린 누언(17)양은 …
[2005-09-09]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