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반품 다양한 의류 중고품으로 싸게 팔아 프라다 스커트 15달러 리바이 청바지 16달러 고객이 새차를 며칠만 타고 돌려줘도 자동차 딜러에서는 이 차를 중고차로 …
[2005-07-15]욕실, 화장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과 화장실에 낀 곰팡이는 보기에도 불결할 뿐만 아니라 매우 비위생적이다. 곰팡이는 욕실과 화장실 틈을 메어 주는 실리콘에 많이 낀다. 원래…
[2005-07-15]LA인근 피크닉 공원 댐으로 상·하 두개로 나눈 카운티 최대 인공호 라군 송어낚시 유명 입장료 차당 11달러 발렌시아 매직 마운틴 북쪽 126번 하이웨이 인근 고먼…
[2005-07-15]지수현 지음·눈과 마음 펴냄 ▲깔끔한 구성 요즘 한창 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내 이름은 김삼순’. 드라마 첫 회보고 너무나 재미있어 책을 사서 읽었다. 한번 읽고,…
[2005-07-15]15일 초복… LA서 보는 복날 전통 피서법 “모시적삼 입고 대야물에 발 담가 서걱서걱 썬 수박 한조각도 좋지” 오늘(음력 6월 10일) 초복을 시작으로 삼복…
[2005-07-15]★위크엔드 핫 스팟 세도나 스파 ‘피부로 먹는 보약’ 세도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생명 에너지가 가득하다는 곳. 한인 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세도나 스파(Sedon…
[2005-07-15]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 347회. 거리 8. “어느 역에서 내려야 되지요?” 한인 동포와 라티노의 갈등 1…
[2005-07-15]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6회. 남미편 12. Gaucho와 Tengo의 나라 아르헨티나 5. 아사도 가우초들에게서 …
[2005-07-14]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5회. 남미편 11. Gaucho와 Tengo의 나라 아르헨티나 4. Pampas와 카우보이 …
[2005-07-13]분화구로 된 완벽한 대칭형 호수 오리건을 대표하는 크레이터 레이크(Crater Lake) 국립공원은 무섭도록 푸른 미 최대 분화호수 중 하나로 깊이 1,932피트의 완벽한 …
[2005-07-12]하이웨이 395번을 이용해 리노(Reno)로 여행을 가는 길에 맘모스 레이크 인근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새벽에 다시 차를 타고 북상하는 길에 모노 레이크(Mono Lake)를 구…
[2005-07-12]LA여행클럽 추천 여행지 캔사스와 미주리를 경계로 갈라놓고 이 곳에서 동쪽으로 수로를 바꾸어 미시시피로 연결되는 미주리강을 중심으로 서쪽 캔사스주는 올드 캔사스(Old K…
[2005-07-12]크레스타 밸리 하이스쿨 10학년 이한국군 등산학교 체험기 클라이밍을 통하여 배운 한가지 이번에 내가 배운 것은 암벽을 오르는 그 기술만이 아니었다. 난 여기에서 인…
[2005-07-12]▲LA카운티 지역-Jackson Lake. ▲리버사이드 지역-Hemet Lake. ▲샌버나디노 지역-Gregory Lake, Jenks Lake. ▲인요카운티 지역-B…
[2005-07-12]캘리포니아는 아름답고 시설도 훌륭한 수준 높은 캠핑장이 풍부한 ‘캠핑의 천국’이다. LA 인근에만 수백개, 캘리포니아주 전역에는 2,500여개의 캠프장이 있다. 캠핑장을 고를 때…
[2005-07-12]LA서 가까운 명소를 찾아 한국 우이동 골짜기 처럼 차고 맑은 물에 발 담가 시원한 수박 깨먹으면… 한여름 대낮에 뙤약볕으로 한껏 달궈진 도심의 아스팔트길에 서면 …
[2005-07-12]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4회. 남미편 10. Gaucho와 Tengo의 나라 아르헨티나 3. 황금기 아르헨티나의 면적…
[2005-07-12]종교초상화 16점 렘브란트 특별전 때로 뮤지엄의 전시는 우리들의 관심사,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여러 면에서 바꿔놓기도 한다. 게티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램프란트 전시회가 …
[2005-07-08]LA인근 피크닉 공원 샌부에나벤추라 주립공원 LA시 60마일, 1시간 거리 넓은 주차장에 시설등 완비 인근 가볼만한 명소들 많아 하얀 파도가 쉴새없이 밀려오는 바…
[2005-07-08]고도원 엮음·나무생각 펴냄 자녀의 부모에 대한 사랑의 표현 방법 소개 한국일보 지면을 통해 최근까지 ‘아침 편지’를 통해 가슴을 울리는 잔잔한 이야기를 배달해왔던 고도…
[2005-07-08]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은행 수장이 정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자신을 겨냥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