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교통혼잡세 시행이 올 가을까지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다.7일 공개된 연방법원 문서에 따르면 연방교통부와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재판 개시를 위한 사전 절차를 오는 1…
[2025-04-09]
“달리기 전 파이팅!” - 자선 달리기 행사 참가자들이 출발선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5일 뉴저지 마와에 있는 달링턴 카운티 공원에서 이웃사랑 자선 달리기 행사가 펼쳐졌다. 네…
[2025-04-08]
세계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우예주가 참여한 작곡가 윤이상의 바이올린 무반주 및 바이올린, 피아노 듀오 전곡을 수록한 음반이 발매됐다. 우예주와 피아니피스트 토모키 박이 함께 작업…
[2025-04-08]
뉴욕한인라인댄스협회 창립 발족식이 4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협회 초대 회장으로는 모니카 이씨가 취임했으며, 최미경 뉴욕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
[2025-04-08]
임지훈 뉴욕대(NYU) 스턴경영대학 교수의 전액 기부로 운영되는 임지훈 재단이 한인학생 20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5일 맨하탄 소재 포터 하우스 바 앤 그릴 식당에서 열린…
[2025-04-08]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차영자)는 지난 1일 뉴저지를 방문한 캐나다 토론토한인노인회(회장 김인석)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두 노인회는 또 이날 모…
[2025-04-08]
뉴저지 밀번 타운십에 있는 글렌우드 초등학교가 뉴저지 전체 공립학교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았다. 한인 인구가 많은 버겐카운티에서는 버겐텍 고등학교가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뉴…
[2025-04-08]미국인 4명 중 1명은 북한이 남한을 침공할 경우 미국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는 반면, 한국인은 14명 중 1명만이 그렇게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미국인…
[2025-04-08]미국이 자국에서 추방한 이민자를 수용해줄 제3국을 추가로 물색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국은 이미 파나마,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등으로 이민자를 추방했는데…
[2025-04-08]미국 정부가 한국 최대 규모 단일염전인 전남 신안의 태평염전의 소금 수입을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6일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CBP는 지난 3일 홈페이지를 통해 “…
[2025-04-08]한인 운영 미용재료상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이를 저지하려던 한인 업주를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용의자가 재판을 앞두고 도주했다.지난해 12월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뷰티서플라이…
[2025-04-08]
연방검찰이 조지 산토스 전 연방하원의원(사진·뉴욕주 3선거구)에게 7년이 넘는 징역형을 구형했다. 연방 뉴욕동부법원에 제출된 연방검찰 메모에 따르면 산토스 전 의원에 대한 구형량…
[2025-04-08]오는 26일 지구의 날을 맞아 뉴욕시 곳곳에서 차 없는 도로 행사가 열린다.뉴욕시교통국(DOT)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차량 진입이 통제되는 도로 구간은 맨…
[2025-04-08]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설지안)는 5일 뉴저지 프라미스한국학교에서 제20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16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밝은 빛을 비추는…
[2025-04-08]뉴욕주의회가 도로를 주행 중인 차량들에 대한 경찰들의 정차 명령 제한을 추진하고 나섰다. 브레드 호일만 시갈 뉴욕주상원의원이 지난 2월 상정한 일명 ‘차량 정지 및 수색 제한’…
[2025-04-08]전국적으로 홍역 감염 확산 사태가 계속 악화하고 있다. 6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일까지 전국 22개 주에서 총 607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으며,…
[2025-04-08]
크리스 정 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장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최초의 한인 커미셔너 당선에 도전장을 낸 것.그는 “오는 6월10일 치러지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
[2025-04-08]
한인 경찰관이 차량 검문을 시도하던 중 갑자기 도주하는 용의자를 추격하다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사법 당국은 현장에 출동했던 경관들의 바디캠 영상…
[2025-04-08]연방 사회보장국(SSA)의 온라인 서비스 중단과 잘못 발송된 메시지에 따라 시니어와 저소득 주민들의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SSA는 지난 1일 발생한 ‘마이소셜시큐리티(my So…
[2025-04-08]
1번을 단 션과 참가자들이 5일 뉴저지 마와에 있는 달링턴 카운티 공원에서 열린 자선달리기 행사 출발선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제공]한국의 유명 힙합…
[2025-04-0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