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드디어 봄이다. 봄의 훈풍을 마시며 그대의 가슴이 설레지 않는다면 아마도 그대는 너무 빨리 달리고 있거나 영혼의 창문에 먼지가 쌓여있을 것이니 속…
[2011-03-21]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원전 방사능 누출로 인해 일본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지진과 쓰나미로 공식 집계만 1만여 명이 사망 내지 실종됐다. 사망·실…
[2011-03-19]김윤태(시인) 휘발유 값이 문제가 아니다. 자동차가 필수품인 미국에서 휘발유 값이 차지하는 비중도 만만치는 않으나 그보다도 더 큰 문제는 세계의 구석구석이 이례 없이 어수선한데…
[2011-03-19]민병갑 (재외한인사회연구소장 /퀸즈대 교수) 이제는 종전과 달리 많은 한인지도자들이 뉴욕한인회장 직접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며 지난 퀸즈한인회장을 지역 단…
[2011-03-19]박선근(좋은이웃되기운동본부 사무국장) 많은 영국 출신 이민자들로 구성된 초기 미국 이민자들은 자기들의 조국인 영국에 대항해 싸워 독립을 쟁취했다. 영국은 두고 온 조국을 그…
[2011-03-18]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가 어제 제15기 자문위원 후보 선정기준을 발표했다. 한인사회는 벌써부터 이 사안을 놓고 우려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2년마다 평통이 자문위원 후보…
[2011-03-17]오해영(전 뉴욕상록회 회장) 얼마전 뉴욕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한국의 뉴욕지부라는 명목으로 결성이 됐다. 요약해서 ‘민화협’이라 칭한다. 이 단체의 기조는 남…
[2011-03-17]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가 어제 제15기 자문위원 후보 선정기준을 발표했다. 한인사회는 벌써부터 이 사안을 놓고 우려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2년마다 평통이 자문위원 후보…
[2011-03-17]김 동 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고문) 일본 미야기 현 게센누마의 시립보육원에선 5세 미만의 영아와 육아 60여명을 3명의 여교사들이 돌본다. 일하는 엄마들이 출근길에 맡겼다가…
[2011-03-17]일본을 휩쓴 강진과 쓰나미 사태가 시간이 갈수록 더 심각해지고 있다. 희생자 규모가 수시로 곱해지는가 하면 지난 11일 대지진 발생이후 크고 작은 여진이 14일 현재 계속 이어…
[2011-03-16]여주영(주필) 지구촌 곳곳에서 대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봄페이 최후의 날’ 영화가 떠오른다. 분화가 터져 잿가루와 경석이 우박처럼 쏟아지면서 유황연기가 도시를 불바다로 만들어 …
[2011-03-16]일본 동북부 해안을 순식간에 덮친 최악의 대지진과 쓰나미의 여파는 차마 눈뜨고는 보지 못할 정도의 대 참상을 빚었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규모인 9.0의 강진과 함께 야기된…
[2011-03-15]백 춘 기(자유기고가) MB정권 이후 급속히 냉각되어간 남북관계 속에서 저주의 땅으로 곤두박치든 북한의 주가가 바닥을 친 것 같은 기미가 보인다. 한때 나의 나라에서 지금은…
[2011-03-15]제각기 가지고 있는 이름에 부모의 염원이 들어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학생들의 이름이 한자음일 때는 그 한자를 알아보라고 한다. 그런데 요즈음의 경향은 순전한 한국말로 된 이…
[2011-03-14]윤 석 빈(교도소 심리학자)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우리에겐 성명철학이라는 직업도 있어서 이름만 보고 그 사람의 특성과 앞길에 대하…
[2011-03-14]최근 북한 정권에 불만을 품은 군 출신 테러집단이 북한의 전 지역을 휩쓸며 공포감을 조성시키고 있다 한다. 평안북도 지역에서 주민들이 집단소요사태를 일으킨 것도 김정일 정권에 대…
[2011-03-14]박 준 업(자유기고가) 지난해 12월, 시내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다가 딸에게 모두 넘기고 손을 놓았다. 우리 부부는 근 16년간 개업한 이래 3층을 오르내리며, 새벽시장을…
[2011-03-1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성공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보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이유들이 있다. 그 중의 하나가 자기관리와 자기개발이다. 이 말을 바꾸면 실패하는 사람들의 가장 …
[2011-03-12]민 병 임(논설위원) 5일 한 부음이 떴다. 쿠바 혁명가 체 게바라(Che Guevara, 1929~67)의 친구로 남미대륙 횡단 여행의 동반자였던 알베르토 그라나도가 아바나…
[2011-03-11]이 종 식(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뉴욕한인식품협회 회장)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고 쏜 화살과 같다고 했는데 신묘년 새해도 어느덧 춘풍에 못 이겨 기지개를 켜면서 그 동안…
[2011-03-11]







![[천종산삼]](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8/20260508014415691.jpg)




![[고베쥬얼그룹]](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8/20260508014113691.jpg)
![[와이어바알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8/20260508014330691.jpg)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