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소녀상이 6일 쓰러졌다.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오후 1시경 옆으로 쓰러진 모습으로 발견됐다. 소녀상을 쓰러뜨린 사람은 40대 한인 남성으로 …
[2020-07-07]북버지니아 지역이 지난 1일 경제활동 3단계 재개를 하면서 확진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밀도가 높은 페어팩스 카운티를 포함하는 북버지니아 지역은 경제활동 1단계의 경우 …
[2020-07-07]
6일 낮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 쓰러졌다. 목격자에 의하면 한 40대의 한인 남성이 갑자기 소녀상으로 다가와 무자비하게 쓰러뜨렸다.
[2020-07-07]#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한인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3월17일 주지사 행정명령에 따라 영업을 중단했다. 한 달 렌트비는 6,000달러. 4월부터 6월까지 밀린 총 임…
[2020-07-07]
7월 들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절기상 소서(7일)와 대서(22일), 초복(16일)과 중복(26일)이 들어 있어 여름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늘은 뜨거운…
[2020-07-06]
엘리콧 시티 소재 은정 동양화 교실(강사 김복님)의 작품 전시회가 내달 31일(월)까지 엘리콧시티 소재 엘리콧 리츄릿(8920 Carls Ct.)에서 열린다.전시회에는 김복님, …
[2020-07-06]
볼티모어에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이 독립기념일인 4일 수장됐다. CNN에 따르면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확산되면서 볼티모어의 시위대가 이날 저녁 리틀 이태리 지역의 콜럼버스 동상…
[2020-07-06]지난 주말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코로나19의 확산 우려 가운데도 메릴랜드의 확진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주보건부는 4일 1만3,000여건의 검사를 통해 380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2020-07-06]조지아 주 소재 글로브 언약신학대학원(Globe Covenant Seminary, 총장 김점옥)이 2020년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글로브 언약신학대학원은 ‘그리스도를 닮은 …
[2020-07-06]
한미국가조찬기도회(서옥자 회장) 임원들과 굿스푼 선교회(김재억 대표)는 지난 4일 버지니아 폴스처치에서 도시 빈민들 70여명에게 음식과 생필품을 나눠줬다. 자원봉사에 나선 한미국…
[2020-07-06]
버지니아 리치몬드 주 예수교회의 초대 담임목사인 배현찬 목사(사진)의 이민 목회 39년을 감사하는 은퇴 감사예배가 오는 26일(일) 오전 10시에 온라인 방송으로 열린다. 배현찬…
[2020-07-06]미주동중부한인회연합회(회장 공명철)는 18일(토) 오후 5시 브레이커스 식당에서 ‘한인회장들의 만남’ 행사를 갖는다. 초청된 인사는 김영천 워싱턴한인연합회장, 은정기 버지니아 한…
[2020-07-06]
워싱턴한인마라톤클럽은 독립기념일인 4일, 정기모임을 재개했다. 마라톤클럽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에 해오던 정기모임을 취소했다가 버지니아…
[2020-07-06]
조지워싱턴한인동문회(회장 박상근)는 지난달 30일 오후 애난데일 소재 문&박 합동법률사무소에서 ‘남북관계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한반도 포럼을 가졌다. 강사로 초청된 서지영 KB…
[2020-07-06]
미 풋볼리그(NFL)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팀명 변경이 추진된다.공식후원업체인 페덱스(FedEx)가 지난 2일 팀명 변경을 요청하자 구단 측에서도 검토하겠다는 입장다.페덱스는 …
[2020-07-06]
불과 한 달 전만해도 버지니아의 수도, 리치몬드는 조용하고 차분한 도시였다. 그러나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남부군의 상징과도 같은 로버트 리(Robert E. Lee) 장군의 동상…
[2020-07-06]
불과 한 달 전만해도 버지니아의 수도, 리치몬드는 조용하고 차분한 도시였다. 그러나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남부군의 상징과도 같은 로버트 리(Robert E. Lee) 장군의 동상…
[2020-07-06]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올여름 상당수의 수영장이 폐쇄된다고 발표됐지만 경제 3단계 완화로 일부 수영장은 개방이 허용됐다. 버지니아는 카운티에서 운영하는 수영장과 워터파크는 폐…
[2020-07-06]
VA 감옥에서 무기수끼리 살인극 버지니아에서 무기수가 무기수를 감옥에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버지니아 교정국에 따르면 파운드 소재 레드 어니언 스테잇 감옥에서 무기수로 복…
[2020-07-06]
VA 감옥에서 무기수끼리 살인극 버지니아에서 무기수가 무기수를 감옥에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버지니아 교정국에 따르면 파운드 소재 레드 어니언 스테잇 감옥에서 무기수로 복…
[2020-07-06]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