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사기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캐서린 푸 전 볼티모어시장(사진)이 오늘(26일)부터 앨라배마의 한 교도소에서 복역을 시작한다. 푸의 변호사인 앤드류 화이트는 24일 푸…
[2020-06-28]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조미료 제조회사가 특수를 누리고 있다.볼티모어카운티 헌트벨리에 본사를 둔 조미료 제조사인 맥코믹사는 지난 5월말로 끝난 2.4분기에 매출이 8% 늘어 14…
[2020-06-28]
델라웨어 해변에서 상어가 잡혔다. 상어는 지난 20일 델라웨어 소재 케이프 헨로펜 주립공원에서 수영을 하던 사람에 의해 잡혔다. 상어를 잡은 사람은 데이브 윌리암손 씨로 그는 상…
[2020-06-28]
권세중 총영사가 미네소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로 피해를 입은 볼티모어시의 한인 업소 2곳을 방문, 상인들을 위로했다.권 총영사는 피해업소…
[2020-06-28]
메릴랜드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심재훈(64) 작가가 계간 문예지 ‘산들바람’을 발행,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문집은 50여 페이지의 미니 사이즈다.이달에 나온 여름호는 심재훈 작…
[2020-06-28]
워싱턴 문인회(회장 김 레지나)가 제 26회 ‘워싱턴문학’ 신인상 작품을 모집한다.작품응모는 한글 또는 영문의 시·시조(5편), 수필(2편, A4용지 2매 내외), 단편소설(1편…
[2020-06-28]
워싱턴지역에 55년 이상 거주하며 타이슨스 코너에서 20년간 골프돔을 운영하다 5년전 은퇴한 장진필(사진) 씨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78세.고인은 오래전부터 간암으로 투…
[2020-06-28]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은정기, 왼쪽 네번째)는 25일 애난데일에서 라티노 이웃들과 마스크 나눔 행사를 열었다. 직접 제작한 천 마크스(300장)와 워싱턴평통(회장 이재수, 왼쪽 …
[2020-06-28]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가 코로나19 피해 가정 돕기의 일환으로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긴급지원구제금(EARP, Emergency Assistance Relief …
[2020-06-28]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재학 목사)는 25일 페어팩스 한인교회에서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참전유공자 초청 감사예배’를 드렸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참여가 부담스러운 …
[2020-06-28]
6.25 전쟁 발발 제 70주년 상기행사가 주미한국대사관 주최로 25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소규모 헌화행사로 열렸다. DC 소재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에서 열린 헌화행사에는 …
[2020-06-28]거짓 정보로 코로나19 정부지원금을 빼돌린 버지니아의 한 커플이 체포됐다.43세 여성 모니카 막달레나 야고르스카 씨와 42세 남성 타릭 자파 씨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코로나19 융…
[2020-06-28]
절반이 넘는 주에서 다시금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은 비교적 꾸준한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활동재개와 함께 2차 팬데믹에 대한 우려가…
[2020-06-28]
한인 풋볼 스타 노아 김 선수(18)가 오는 27일 미시간 주립 대학으로 떠난다.버지니아 웨스트필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시간 대학으로 진학하게 된 김 선수는 지난 3년간 아낌없…
[2020-06-28]미국에 살면서 은퇴할 시기가 되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소셜 연금. 그러나 연금 제도가 워낙 복잡하고 수혜자들의 케이스도 다양해 정확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연방 사회보장국에…
[2020-06-25]나는 여기 아직 눈 감지 못하고 줄지어 누워있는 넋들을 본다.충혼의 죽음이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너와 나는 정신없이 방아쇠를 당기며수류탄의 핀을 뽑고총에 착검하고 포연 속에피아를 …
[2020-06-25]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2020-06-25]하워드카운티의 엘리콧시티에서 인종차별적 문구가 담긴 스티커가 다량 발견됐다. 하워드카운티경찰국은 지난 17일 센테니얼 레인 초등학교와 글레스톤베리 로드 사이 센테니얼 레인의 가드…
[2020-06-25]한인이 밀집한 하워드카운티 공립교의 올 가을학기 개학 일정 및 수업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이클 마티라노 카운티교육감은 지난 22일 교육위원들과 회의를 갖고, 가을학기 …
[2020-06-25]워싱턴총영사관의 권세중 총영사와 김현두 참사관, 김봉주 영사가 오늘(25일) 흑인 항의시위로 피해를 입은 볼티모어의 한인업소들을 방문한다. 지난 3월 부임한 권 총영사의 첫 볼티…
[2020-06-25]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