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사람들에게 인사는 매우 중요하다고 이미 말씀드렸다. 우리가 스페인어로 친절하게 인사를 하면 그 사람의 표정은 물론 우리를 대하는 태도가 사뭇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2022-05-23]길거리에서 낯선 손아래 사람을 부를때, 또는 식당이나 가게에서 나보다 손아래 되는 종업원을 부르려면 어떻게 하나? 이럴땐 친구를 뜻하는 말 amigo! (아미고)를 써서 부르…
[2022-05-19]해가 지고나서 만날때 하는 인사다. noche (노체) 밤 night 은 tarde 오후와 같이 여성명사이므로 형용해 주는 bueno 의 o가 a 로 변한다. 아침인사 Buen…
[2022-05-18]Buenas: bueno (부에노) 좋은 tarde (따르데) 오후, 여성명사라서 bueno 가 buena가 되었고 Buenos días처럼 간절한 마음이 들어가 s를 붙였다. …
[2022-05-17]Bueno(부에노) 좋은. día (디아) 날, 낮. 영어의 day. 영어의 Good morning 과 같은 인사인데 morning (아침) 대신 day 즉 día (디아)를 …
[2022-05-16]Bésame, bésame mucho / Kiss me, kiss me much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última vez / As if were …
[2022-05-11]각 나라의 가장 기본적인 상징은 그 나라의 국기다. 우리나라의 태극기와 미국의 성조기가 나라의 상징임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국기 이외에도 그 나라를 상징하는 것…
[2022-05-10]Bien (비엔) 잘. 영어의 fine 또는 well 에 해당하는 부사이다. 잘 있다. 잘 지낸다는 대답이다. Bien 은 무슨 일을 잘 했을때 잘했다고 …
[2022-05-08]어제 가까운 사이 즉 친구, 애인, 부부, 가족사이에 상대방을 tú (뚜) 라고 부른다고 배웠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나 할아버지, 할머니보고도tú 라고 하고 하나님도tú (뚜…
[2022-05-08]Cómo (꼬모) 어떻게 estás (에스따스) 있다. 영어의 How are you? 와 같이 상대방을 배려해서 지금 기분, 건강, 상태가 어떤지를 묻는 가까운 사이에 …
[2022-05-08]사람을 만나서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인사는 영어의 hi 처럼 짧게 올라! 라고 한다. 마치 만났을때 반가워서 하는 감탄의 말처럼 들린다. 오늘 아침 5억의 인구가 이렇게 …
[2022-05-08]저자 미셀 자우너는 인디 팝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의 보컬로 활동하는 음악인으로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198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 살 때 미국으로 이주하…
[2022-04-05]지금은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하루에 한 갑이 조금 부족할 정도로 피웠다. 그래서 그때에는 어디서 담배를 싸게 파는지가 무척 중요한 관심사였다. 담배 피우는…
[2022-04-05]겨울에 눈이 오면 어린 시절에 부르던 동요 하나를 생각한다.”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 눈썹이 우습구나 코도 삐뚤고 / 거울을 보여줄까 꼬마 눈사람”여름에나 사용하는 밀짚…
[2021-12-14]학부모들 중에는 자녀가 대학진학 시 재정보조의 신청서를 되도록이면 신속히 제출해야 재정보조금 혜택을 더욱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모든 초점을 신청서 제출과 …
[2021-11-29]성(姓)과 이름(名) 즉 성명(姓名)을 적는 방법에서도 우리와 미국은 다르다. 우리는 성을 먼저 적은 후에 이름을 나중에 적는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 수 없었던 그 사람, 홍…
[2021-11-29]미국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주고받게 되는 인사말이 있다. 아침에는 굿모닝(Good morning.), 오후에는 굿애프터눈(Good afternoon.), 저녁에는 굿이브닝(Good…
[2021-11-16]자녀가 대학에 진학하며 신청하는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 할 수 있다. 대학에 합격하는 것 이상으로 천정부지로 치솟는 재학 중의 학비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학업…
[2021-11-09]길을 가다 보면 거지나 노숙자가 “Any change!” 또는 “Any change, please.”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가 있다. 여기서 change는 ‘변화’, ‘교환’이…
[2021-11-09]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