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총영사관은 직원 가족 중 1명이 20일 코로나 양성으로 확인됐다며 23일(오늘), 24일(화) 양일간 공관 민원실 운영을 최소화하고 긴급 용무가 아닌 경우 총영사관 방문을 자…
[2020-11-23]
산타클라라 카운티 대배심이 셰리프국의 릭 성 수석부국장(undersheriff, 사진)을 공식 기소했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20일 릭 성 셰리프 수석부국장이 기소되었다…
[2020-11-23]산라몬 주민들이 산라몬과 댄빌 경계에 세워지는 코스코 대형 주유소가 소음, 교통 혼잡, 그리고 건강에 위협을 준다며 반대 시위에 나섰다.댄빌 코스코 옆 전 오피스 디포 자리인 포…
[2020-11-21]파크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은 아직 남아 있는 몇 개 안되는 오랜 전통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올해 산호세는 가족들 사이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형태의 파크 행사…
[2020-11-21]
샌프란시스코 파이낸샬 디스트릭 고층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부상당했다. SF소방국에 따르면 SF 파이낸샬 디스트릭 워터프론트 인근 고층 ‘게이트웨이’ 아파트 건물 동쪽 …
[2020-11-21]이제 샌프란시스코 아파트 내에서 담배를 피우면 벌금을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SF수퍼바이저 위원회에 3유닛 이상의 아파트에서 담배를 필 경우 1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안이…
[2020-11-21]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영세업자들이 점포 렌트비를 내지 못해 쫓겨나는 것을 방지하는 강제퇴거방지 법령을 연기하려는 논의를 하고 있다.지난 9월…
[2020-11-21]
가주정부가 코로나19 위험등급 1단계(퍼플)에 속하는 카운티에 오늘(21일)부터 한달간 야간 통행금지령을 내리면서, 베이지역 6개 카운티도 이에 영향을 받겠다. 개빈뉴섬 주지사는…
[2020-11-21]
베이 전역에 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해지면서, 지난 여름 2차 대유행때보다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SF크로니클의 보도에 따르면 스탠포드 대학교 전염병 …
[2020-11-20]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개빈 뉴섬 주지사의 비즈니스 활동 제재 강화 명령은 대면수업을 준비하고 있던 많은 학교들의 향후 일정을 불투명하게 만들었다.산호세 통합교육구의 학부모들…
[2020-11-20]이번 주말 베이지역에 다시 맑고 청량한 날씨가 찾아오겠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0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내려가 춥겠으나 오후로 접어들면서 내륙에서 60도 중반대를 보이…
[2020-11-20]샌프란시스코 시의회가 신축건물 천연 개스 금지안을 승인시켰다. CBS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같은 금지안이 통과됨에 따라 2021년 6월부터 SF시에 새로 지어지는 건…
[2020-11-19]
인천 공항에 안내 로봇이 처음 등장해 많은 화제를 나았으며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이 로봇을 이용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안내 로봇대신 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비 로봇이 등장했다. 이…
[2020-11-19]유니그린 건축회사가 온돌 구들장을 판매, 렌탈, 시공한다. 유니그린측은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나기위한 바닥 난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에 알맞는 공법으로 마루 시공, 혹은 고객이 …
[2020-11-19]산타클라라 카운티 검찰은 종업원을 무보수로 하루 15시간씩 일을 시키고 자유를 구속하고 리커스토어 안에서 잠을 자도록 한 길로이에 위치한 리커스토어의 인도인 주인 부부를 인신매매…
[2020-11-19]프리몬트 경찰이 16일 새벽 프리몬트의 한 리커스토어에 픽업 트럭을 대놓고 로터리 티켓과 다른 물건들을 훔쳐 달아난 강도 용의자를 찾고 있다.경찰은 16일 새벽 3시 30분 경 …
[2020-11-19]
홉박스 유스오케스트라(단장 윤경주)가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마련한 기금 9천달러를 기부했다. 베이지역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비영리자선단체 홉박스는 지난 9월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2020-11-19]
모노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로 2만5천에이커 이상이 소실되고 주민 수백여명이 대피했다. CBS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마운틴 뷰’로 명명된 이번 산불은 캘리포니아-네비다 경계선 인…
[2020-11-19]
서머타임이 끝나고 오후 5시면 훌쩍 어두워지면서 본격적인 가을과 겨울을 느끼는 가운데 대형 산불로 힘겨웠던 북가주 지역에 마침내 반가운 비가 내렸다. 17일 베이지역에는 제법 많…
[2020-11-19]
코로나19 3차 대유행을 막기위한 주정부 조치로 베이 전역 카운티 경제재개가 전면 후퇴하면서 사업장들이 또다시 고초를 겪게 됐다. 기존에 가장 위험 단계인 1단계(퍼플)에 있던 …
[2020-11-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