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지역 한인단체장들이 16일 잔 매카시(John McCarthy, 앞줄 왼쪽서 다섯번째)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검사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정현숙 메릴랜드총한인회…
[2024-01-17]
지난 13일 한인커뮤니티에서 열린 새해 첫 모임에 참석한 문인회 회원들. 앞줄 가운데가 송윤정 회장.워싱턴문인회(회장 송윤정)의 신임 임원진과 새해 사업계획이 발표됐다.송윤정 신…
[2024-01-17]마이라이프재단(회장 이정숙)이 정신건강 도우미(MHFA)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교육은 내달 3일(토) 오전 9시 30분~오후 4시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
[2024-01-17]하워드카운티에서 아버지가 자녀를 총으로 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카운티 경찰은 지난 14일 글레네그의 트리아델피아 로드 1만4,000블럭에서 42세 …
[2024-01-17]
함께 달리며 새해를 맞이한 센테니얼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센테니얼 마라톤 동호회(회장 듀크 김)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올해 행사 일정을 확정하고, 신입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 …
[2024-01-17]
오는 20일 플레이오프에서 휴스턴 텍산스와 맞붙는 볼티모어 레이븐스 선수들.볼티모어 레이븐스가 20일 오후 4시 30분 홈구장에서 AFC 디비저널 플레이오프에서 휴스턴 텍산스와 …
[2024-01-17]
지난해에 이어 올해 들어서도 차량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볼티모어 시경은 지난해 차량 1만1,013대가 도난당해 3,578대가 도난당했던 2022년에 비해 …
[2024-01-17]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집행부 및 지역협의회 회장단 연석회의가 지난 12~13일 필라델피아 메리엇 호텔에서 열렸다.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추성희)는 지난 12~13일 필라…
[2024-01-17]
한인건설협회(회장 유영삼)는 지난 11일 2024년 첫 이사회를 열고 신년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전직회장단들도 참석해 새해 협회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2024-01-17]
미주 한인 대표 이불매장 국보이불에서 올겨울 슈퍼 빅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고품질의 한국 극세사 이불을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멤버십 고객에게 10% …
[2024-01-17]
매년 1월 버지니아 주 의회의 개원과 함께 마틴 루터 킹 데이에 맞춰 리치몬드에서 대규모 로비 데이 행사가 열린다. 올해도 지난 15일 수백명의 총기옹호 시위대(Virginia …
[2024-01-17]
카후나 마사지체어 미동부총판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문을 열었다.카후나 체어 미동부총판은 13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한인 밀집 상권인 팰리세이즈…
[2024-01-17]후천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이 국적상실 신고를 하지 않고 한국을 방문하면 군대에 끌려갈까? 버지니아 버크에 거주하는 C 씨는 “아들이 6세에 미국에 와서 17세에 미국…
[2024-01-17]
16일 워싱턴 DC의 워싱턴 모뉴먼트 앞에 눈사람이 세워져있다. 워싱턴 지역에 평균 3.6인치의 눈이 내렸다. 2년 만에 최대의 적설량이다. 지난 15일 새벽 4시부터 종일 내…
[2024-01-17]1992년 4월 29일, 흑인 피해자 ‘로드니 킹 사건’ 관련 무죄 평결에 분노한 저소득층 흑인들은 폭동을 일으켜 LA를 초토화시켰다. 그로 인해 흑인동네에서 장사하던 수많은 한…
[2024-01-17]첫째 돈자랑. 듣는 사람이 자신을 우러러 칭찬하고 존경하는 게 아니라 질투심, 시기심 및 열등감을 유발하여 장벽을 쌓고 멀어지게 만든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
[2024-01-17]세상이 시끄럽고 사회가 어지러울 때마다 구석구석에서 암약하고 있는 정치권의 정간 (政奸)이 있다. 그리고 권력자를 따라다니며 나팔수로 변신한 기간(技奸)이 있는데 이는 정부의 공…
[2024-01-17]사춘기에 자주 쓰던 용어로 “쪽 팔려” 가 있다. 엊그제 아내에게 이 말을 듣고 이 글의 소재를 삼았다. 한국과 미국에서 내 신세를 많이진 친구가 며칠전에 워싱턴에 들렸다. 반…
[2024-01-17]우리가 알기로는 세계적인 민권운동가로서 평등, 인권, 자유, 정의 등을 부르짖던 유명인사를 뽑는다면 인도의 간디, 미국 16대 대통령 링컨, 마틴 루터 킹 목사를 들 수 있다.그…
[2024-01-17]
뉴저지재향군인회는 13일 뉴저지 파라무스 소재 코치다이너에서 연방상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지지 후원 행사를 열었다. 이날 뉴저지재향군인회, 팰리세이즈팍한인회 등의…
[2024-01-17]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