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앨버트 장·이하 LA 한인상의)가 존 이 LA 시의원과 공동으로 LA 시정과 한인 경제인들의 고충을 전달하는 ‘밋 더 시티’(Meet The City) …
[2023-04-12]
6가와 버질길에 위치한 한식당 한우 K-BBQ를 운영하고 있는 그레이스 배 대표는 지난해 1대당 1만8,000달러의 비용을 들여 서빙 로봇 2대를 식당에 도입해 운영해 오고 있다…
[2023-04-12]미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초과 근무도 마다하지 않는 고령층 고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등이 10일 보도했다.킵 콘포르티씨는 펜실베니아 주에서 두 개의 패키지 배송업…
[2023-04-12]
고용 시장과 에너지 가격 변동 뒤에 가려졌던 식품 가격이 미국과 유럽 인플레이션의 복병이 될 수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9일 보도했다. 식품 원자재 가격 하락과 상관없이 …
[2023-04-12]풀러튼 커뮤니티 센터( 340 W. Commonwealth Ave)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파머스 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 파머스 마켓에서는…
[2023-04-12]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원불교 오렌지카운티 교당(주임 교무 이정길) ‘둥근빛 도서실’은 4일부터 6월 6일까지 10주간 ‘무료 선요가 강좌’를 개최한다.매주 화요일 오전…
[2023-04-12]김가등 OC 한미노인회장의 퇴진을 요구해온 ‘노인회 정상화 추진 위원회’가 활동을 중단했다.이 추진 위윈회의 위원장이었던 박만순 씨가 지난 7일 탈퇴를 선언한 후 지난 10일 이…
[2023-04-12]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는 지난 10일 부에나팍에 있는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9회 한인회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3-04-12]오렌지카운티 교통국은 지난 10일 그동안 철로 보수 관계로 운행을 하지 못했던 LA, 인랜드 엠파이어,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카운티를 연결하는 ‘메트로링크’와 ‘앰트랙 퍼시픽 …
[2023-04-12]부에나팍 시는 오는 15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시의 엔터테인먼트 코리도 파킹랏(7720 Western Ave)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자 제품 수거와 서류 분쇄 등의 서비스를…
[2023-04-12]어바인 시가 현재의 단일 선거구제에서 지역 선거구제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첫 공청회가 11일 저녁 시의회에서 열렸다.이 미팅이후 어바인 시의회는 5월 9일, 7월 11일…
[2023-04-12]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왼쪽)이 한동균 고양시장 경제 특별 보좌관으로부터 초청장을 받고 있다.“풀러튼에 한국 우수 바이오 단지 유치와 장기 육성 추진해요”경기도 고양시(시장 이동…
[2023-04-12]미국 민주당이 차기 대선 후보 지명을 위한 2024 전당대회를 대표적인 ‘민주당 텃밭’인 시카고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시카고 주요 언론들은 11일(현지시간) 민주당 전국위원회(D…
[2023-04-12]
벨파스트 평화협정 25주년을 맞은 10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민족주의자들이 북아일랜드 런던데리에서 경찰차에 화염병과 쇠파이프를 던지고 있다. 아일랜드 민족주의자들은 1998년 4…
[2023-04-12]최근 기관지염 치료를 마치고 무사히 퇴원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때 의식을 잃는 등 당시 상황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급박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
[2023-04-12]
아일랜드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뿌리찾기’ 방문을 앞두고 그의 친척들이 사는 아일랜드 마을엔 성조기가 내걸리는 등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영국 자치지역인 북아일랜드에선 최…
[2023-04-12]
샌디에고 글로벌어린재단(지부회장 한유미)은 오는 15일(토)오전 9시에 레이크 미라마에서 터키지진피해 아동돕기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참가비는 30달러이며, 점심이 제공된다.참가문의…
[2023-04-12]샌디에고 카운티가 저소득층 주택 공급확대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가운데,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저소득충 주택개발을 위해 2,500만달러의 가용 기금을 마련했다.또한 주택 선택…
[2023-04-12]밴쿠버에서 샌디에고로 휴가온 한인 추정 여성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는 피해를 당했다.지난 7일 밴쿠버 외곽 브리티시 콜럼비아에 거주하는 최다예(영문명 Dayae Choi·…
[2023-04-12]샌디에고가스전기(SDG&E)는 주정부에 중저소득계층 주민에 대한 요금을 낮추고 천연가스 주방용품 및 가솔린 동력 자동차 퇴출 준비를 위한 전기요금개편 승인을 요청했다.SDGE는 …
[2023-04-1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