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경찰국에서 잔뼈가 굵은 게리 힉켄(51)이 10일 경찰국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경찰에 입문한지 약 25년만의 일. 75년 12월 이 곳에서 근무를 시작, 이 곳에서만 …
[2001-04-12]가든그로브 커뮤티니 서비스국은 28일부터 주말에 청소년이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야외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도심의 복잡하고 긴장된 생활에서 해방, 자연을 벗…
[2001-04-12]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기홍)는 2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든그로브 소재 협회 사무실(9636 Garden Grove Bl. # 17)에서 식품위생 관리교육…
[2001-04-12]부동산 매매를 하다 보니 어느 집의 문제점에 대한 얘기를 들어만 보아도 그 가족의 건강 상태를 파악한다는 것이 어렵지는 않다. 반대로 어느 가족의 건강 상태만 물어보고도 그 집의…
[2001-04-12]주식 담보로 모기지 융자할 수도 나는 55세인데 처음으로 집을 사려한다. 자식도 장성해 콘도나 타운홈을 사게 될 것 같은데 수입은 연봉 4만달러다. 다운페이먼트는 거의 없…
[2001-04-12]아이들 방을 좀더 개성 있고 창의적으로 꾸미려면 기억에 남을 만한 테마 중에서 취향에 따라 고르는 것이 좋다. 본인의 주장이 뚜렷한 아이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부모가 아이들의 성격…
[2001-04-12]종업원 이름과 소셜시큐리티 맞지 않으면 벌금무나 파트타임 종업원 몇 명을 고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주인입니다. 듣기로는 종업원 W-2를 작성할 때 이름이나 소셜시큐리티 번호…
[2001-04-12]미국 특허품 한국에 팔려는데 준거법이 무엇인가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제품을 팔고 있는데 얼마전 한국회사를 소개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저희 회사 물건을 팔고 싶으니 공급계약…
[2001-04-12]LA커뮤니티 칼리지(LACC)가 한국학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한인 노인을 위해 컴퓨터반을 개설하는 등 한인사회를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LACC는 지난 1월 홍정은(29)…
[2001-04-12]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전력난으로 인해 폭증하고 있는 전기와 개스 값이 저소득층은 물론 중산층에도 상당한 가계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주정부…
[2001-04-12]ROTC 동기생인 구철회군을 찾습니다. 1993년 부터 1996. 9월까지 홍콩에서 주재근무중 만났던 구철회 군을 찾습니다. 체류중 많은 도움을 받아서 근무를 잘 마치…
[2001-04-12]로욜라대학에 재학중인 여대생이 폭행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카고경찰은 로욜라대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하는 미쉘 하일리(23)씨가 11일 새벽 4345 W. 메디슨길의…
[2001-04-12]일리노이주내 모든 고교생들에게 영어, 수학등 대학 입학 준비과목의 수강연한을 늘리는 교육안이 제안돼 주목되고 있다. 주교육위원회는 10일 고교 교과목중 영어는 4년, …
[2001-04-12]서버브지역 연고 정치인들이 처벌강화법안을 제안하는 등 서버브지역 갱범죄 관련 대책마련에 나섰다. 일리노이주 하원은 최근 랜디 헐트그렌(공화·위튼) 주하원의원등이 제안한 …
[2001-04-12]지난 2월 새로 부임한 이희수 아시아나항공 시카고지점장이 신임인사차 본보를 방문했다. 본점 화물영업본부 차장으로 재직하다 부임한 이 지점장(사진)은 해외지점 근무가 처…
[2001-04-12]병원과 환자들과의 거리를 좁혀 보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의 의료비 청구 설명회가 많은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한인사회복지회에서 열렸다. 일…
[2001-04-12]미용재료 상업인협회(회장:홍병길)는 11일 로운 트리 매너에서 미용재료업계 회원들의 사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태훈(지니뷰티 써플라이 대표), 서원부(공인회계사)씨를 강사로 초청…
[2001-04-12]“크고 시원한 눈을 보고 추천했나봐요” 미용사의 추천과 남자친구의 권유로 미스 시카고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는 제니퍼 리(한국명 이 은)양은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을 “나보다는…
[2001-04-12]제25대 한인회 정·부회장 선거가 6월2일 한달 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선에 대비한 후보 예정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석균쇠씨 캠페인 홍보담당으로 알려진 박동수씨…
[2001-04-12]많은 청소년들, 잘못된 순간의 선택과 실수로 엄청난 대가를 지불해야하는 아이들이나 그저자신의 설자리를 몰라 방황하는아이들, 혹은 딱히 드러나는 잘못이 보이지는 않지만 혼란 혼돈가…
[2001-04-1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