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환자 한분이 방문했다. 진단을 위해 혓바닥을 보자고 했더니 이빨을 안 닦고 왔다고 잠시 주저하시는 분을 만난 적이 있다. 한의원에서 환자의 병을 진단하는 방법 중에 한 …
[2021-12-29]한 삼십대 초반의 남성이 목과 어깨 통증으로 내원하였다. 원래 아주 활동적이고 운동을 많이해서 그런지 체격이 좋은 분이었는데, 이번에 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집에서 계속 일을 …
[2021-12-29]
항공대란으로 인해 다른 주 등으로 장거리 여행을 해야 하는 한인들이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L 모 씨는 오는 1월 1일 텍사스 달라스로 가야하는데 크리…
[2021-12-29]
중앙시니어센터(디렉터 이혜성) 겨울방학 온라인 특강이 28일 시작됐다. 28일 색소폰, 골격강화운동, 기타 찬양반, 키보드반의 첫 수업에 이어 내달 4일(화)부터는 민화반이 수…
[2021-12-29]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워싱턴지회(회장 정인량)는 지난 18일 설악가든에서 후원이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연말모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후대들에게 초대 대통령에 대한 진실과 업…
[2021-12-29]
지난 23일, 버지니아 애난데일의 직장에서 근무하는 K 씨는 부스터샷 접종까지 완료했지만 목이 붓고 기침이 심해져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했다. 홈 진단키트를 판매하는 그로서리…
[2021-12-29]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버지니아 주민들은 올해 메디케어 갱신을 12월31일까지 할 수 있다. 메디케어 갱신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2월7일까지인데 버지니아 일부지역이 연방…
[2021-12-29]
워싱턴 DC가 오미크론 ‘핫스팟’으로 부상한 가운데 지난 성탄절 연휴기간(23~26일) 동안 9,20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에 하루 평균 60명이 확진 판…
[2021-12-29]
파워볼 잭팟 당첨금이 4억4,1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27일 추첨에서 잭팟이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늘면서 일확천금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복권 구입에 나서고 있다.파워볼 …
[2021-12-29]
버지니아 체사픽 주택가에 흑곰(Black Bear)이 나타났다. 지난 27일 오전 웨스턴 브랜치 고등학교 앞 나무에 곰 4마리가 올라가 있는 것이 발견돼 경찰은 이 지역을 봉쇄하…
[2021-12-29]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있는 메시야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한세영)가 28일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에 5천달러의 ‘사랑나눔’ 성금을 전했다. 한세영 목사는 “2년째 계속되…
[2021-12-2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버지니아에서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 주정부 메디케이드 관할부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생한 202…
[2021-12-29]지금은 연세가 드셔서 옷매무새와 머리 단장이 예전과 같지 않지만 저의 기억 속 어머니는 젊으실 적 상당히 세련된 아줌마였습니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서 어머니란 이름으로 가장 큰…
[2021-12-29]비가 세차게 내린 지난 성탄절 연휴 밀브레에서 부부가 홍수로 차에서 물에잠겨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마테오 검시소는 홍수로 물에 잠겨 사망한 피해자 2명의 신원을 27일 알아…
[2021-12-29]각종 사건사고가 많았던 지난 성탄절 연휴, 오클랜드에서는 살인과 총격이 끊이지 않았다.리론 암스트롱 오클랜드 경찰국장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성탄절 이브인 지난 24일 오클랜드…
[2021-12-29]
로봇이 커피 타고, 치킨 튀기고, 주문을 받고, 음식을 조리하고, 서빙하는 것이 이제 진짜 현실이 됐다. 지난 26일 리버모어 아웃렛내 커피점에서 사람들이 바리스타봇이 만드는 커…
[2021-12-29]
오미크론 변이가 맹위를 떨치면서 베이지역 코로나19 감염률도 급증하고 있다. 일부 비즈니스들은 문을 닫고 각종 행사들까지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SF크로니클에 따르면 베이지역 일…
[2021-12-29]베이지역에서 30도 후반대~40도 초중반대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오전 6시 기준 월넛크릭 기온이 37도로 가장 낮았고, 노바토 38도, 산타로사 샌안셀모 나파 등이…
[2021-12-29]북가주 재외동포 한인 수치는 2년 전보다 5.3%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북가주(48개 카운티)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숫자는 총 18만1,700명으로 직전 통계인 2019년 17…
[2021-12-29]
오미크론 확산이 촉발한 항공대란이 폭설까지 겹쳐 닷새째 이이지며 28일에도 1,000여편의 항공편이 결항했다. 특히, 시애틀 등 북서부 태평양 연안에 겨울폭풍으로 많은 눈이 내리…
[2021-12-29]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