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마라톤클럽 권이주 회장이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이사장 이영복)의 발전을 기원하며 ‘극한 마라톤 100마일 달리기’ 대회에 출전한다는 보도<본보 17일자 A5면>가 나가자 한인들의 기부가 답지하고 있다.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 이사회는 ‘1마일 당 1달러 이상 기부 캠페인’이 시작된 지 하루만에 16명이 후원을 약속했다며 한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기대했다. 18일까지 기부를 약속한 한인들은 최수지 커뮤니티센터 전 이사장 1마일 당 10달러(1,000달러), 뉴저지한인커뮤니티센터 이화선 위원장 5달러(500달러), 고선애 보험 5달러(500달러), 이영복 커뮤니티센터 이사장 5달러(500달러), 김도영 이사 5달러(500달러), 최영태 이사 5달러(500달러), 재미부동산협회 3달러(300달러), 산우회 일동 3달러(300달러), 오대기 커뮤니티센터 부이사장 3달러(300달러), 주찬연 변호사 3달러(300달러), 이남석 3달러(300달러), 이성수 2달러(200달러)였으며 김상호 변호사, 이준호, 변천수 이사, 인은영, 김정선 씨가 각 1달러(100달러씩) 후원을 약속했다.
권 회장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버몬트주 랜돌프에서 열리는 ‘제20회 극한 마라톤 100마일 달리기 대회’에 출전, 뉴욕한인커뮤니티센터 기금모금을 위해 한발 한발 달리게 되며 건강이 허락하는 데로 8월과 9월에도 같은 목적으로 극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기부문의 718-353-1200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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