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고객 비중이 늘고 남성 화장품 라인도 다양화되면서 한인 화장품 업계의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다. 시티센터 코스메틱 월드의 한 직원이 다양한 남성용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은호 기자>
봄을 맞은 화장품 업계가‘봄처럼 화사한 피부’를 원하는 한인 남성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어머니, 아내, 여자 친구가 사다주던 화장품을 무심히 바르던 남성들이 기초제품은 물론 에센스, 아이크림 같은 고가의 기능성 제품까지 적극적으로 화장품 구매에 나서고 있는 것. 타운 내 화장품 전문점에서는 최근 1~2년 사이 남성용 화장품의 판매율이 30% 가까이 상승했으며 전체 매출의 최고 15%까지 차지한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이미 포화상태에 다다른 여성 고객과 달리 남성 고객의 수와 남성 화장품 판매 비율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전망이어서 한인 화장품 업계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브랜드마다 앞 다퉈 남성용 라인을 출시하고 다양하고 세분화된 제품을 내놓고 있으며 자신의 화장품을 직접 구매하는 남성의 연령층도 젊은층 중심에서 점차 중장년층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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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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