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사이드 플래시몹 행사 성공적 개최 지역주민들 동참 한국문화 역동성 체험

인랜드한인회 데이빗 곽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마크 타카노 연방 하원(네 번째), 홍명기 회장(다섯 번째) 등이 지역 한인 지도자들과 함께 대형 태극기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플래시몹 참가자들이 아리랑과 애국가 연주에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17일 오후 3시께 리버사이드 시민광장에 신지은양의 바이얼린 연주와 이애리양의 첼로 연주가 어우러진 아리랑이 울려 펴지기 시작했다. 때맞추어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 52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이래진 지휘자(라시에라대학 음악교수) 앞으로 모여 각자의 악기를 들고 아리랑 연주에 가세했다.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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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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