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년형 지프 그랜드 체로키
▶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 럭서리하고 쾌적한 실내, 무릎 에어백 등 안전성에 지형별 주행 모드 파워

남성다움이 물씬 풍기는, 투박한 듯 하지만 고급스러운 실내.

지프는 전쟁터에서 쌓은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췄다.
듬직한 외모에 강력한 엔진을 가진. SUV의 대명사로 꼽히는 지프(Jeep)는 SUV의 전형이자 ‘남자의 로망’으로 손꼽힌다. 특히 ‘체로키’(Cherokee)는 다부진 몸매에 세련됨까지 갖춘 스타일로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모델. 오프로드 주행과 스포츠 차량의 기능은 물론, 도심 속에서 안정성 있는 주행까지 갖춘 완벽한 SUV로 평가받고 있다. 2차 대전 당시 미군의 중요한 운송수단에서 1942년 민간용으로 첫 생산 이후 반 세기가량 ‘진짜 사나이’들을 위한 차로 사랑 받고 있는, 전쟁터에서 쌓은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내구성도 동시에 인정 받고 있는 ‘체로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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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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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가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새벽 2시가 3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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