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업자료 접근 실패 책임 공방 등 애플·수사당국 논쟁도 격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7일 ‘고객에게 드리는 메시지’를 통해 ”미국 정부는 애플이 우리 고객의 보안을 위협하는 전에 없는 조처를 받아들이라고 요구해 왔다”며 ”우리는 이 명령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쿡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요구를 수용하는 행위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위협할 ‘위험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경계했다. FBI는 작년 12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너디노에서 14명이 숨진 무슬림 부부의 총기난사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아이폰 보안체계를 뚫지 못해 속을 태워 왔다. 이와 관련 법원은 앞서 애플에 FBI의 총기테러 수사를 위해 이들 테러범의 스마트폰 잠금해제를 위한 기술 지원을 명령했다. 사진은 2015년 9월9일 샌프란시스코의 미디어 행사에서 한 참석자가 애플사 로고 앞을 지나는 모습.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가 최고로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22일 부에…

사진동호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지난 17일 애나하임 소재 메가바이오 세미나실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델 촬영법과 스튜디오 …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세리토스 시는 2월 7일(토) 오전 11시,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CCPA)에서 시 연례 행사인 ‘우정의 축제(Festival of Fr…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있는 저개발 국가 극빈 아동들에게 푸드 전달해요”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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