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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경제

“캐시미어 두른 늑대”…럭셔리를 대중화 시키다

댓글 3 2017-11-15 (수) 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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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uest

    25불에서 5천불 사이의 사람들은 가랭이 찢어진다. 그래서 피흘리며 사는 명품족들이 느나보다.

    11-15-2017 07:15:51 (PST)
  • Guest

    25불 짜리를 5천불을 내고 구입하는 것도 능력이다.

    11-15-2017 07:13:48 (PST)
  • Guest

    25불짜리를 5천불애 파는 것이 능력이다.

    11-15-2017 06:00:4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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