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로 사망자 발생하고 강풍,정전,홍수주의보
▶ 강풍에 나무,트레일러 쓰러져...시에라에 폭설주의보

수요일인 16일 오후부터 이튿날까지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폭풍전선이 베이 전 지역을 강타하면서 각지에서 피해가 이어졌다. 17일 오후 SF 4가에 위치한 쇼핑몰 메트리온 부근에서 가로수가 강한 비바람에 쓰러져 도로가 폐쇄되고 정리작업이 벌어졌다. [AP]

16일 저녁 리치몬드-산라파엘 브리지에서 주행 중인 트레일러가 강풍에 쓰러지는 사고로 다리 통행이 통제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을 일으켰다. [사진 CHP]

베이지역에 폭풍전선이 지나면서 시에라 네바다 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 15일 밤 20인치가 넘는 눈이 내린 레이크 타호지역에서는 밤새 내린 눈으로 트럭키 공항 야외 비행기 계류장에 주차해 놓았던 비즈니스 제트기인 세스나 사이테이션 비행기의 몸체위에 눈이 쌓이면서 16일 비행기 앞부분이 눈의 무게로 주저앉은 뒤쪽 날개로 인해 위로 들려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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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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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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