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글렌데일 중앙 도서관에서 “Do The Right Thing”이라는 주제로 위안부의 날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는 앤소니 포탄티노 주 상원의원, 아티스트 아라 아샤간 큐레이터, LA 북부 한인회 사무총장 이세원, 한인회 관계자들, 이번 특별전을 주최한 전혜연 큐레이터, 이창엽 커미셔너 등이 참가했습니다.
글렌데일 중앙도서관 사서 총장 개릿 쉐이퍼는 이번 특별전을 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앤소니 포탄티노 주 상원 의원은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한국 가족분들께 위로를 보낸다고 전했습니다.
이창엽 커미셔너는 소녀상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준 글렌데일 시에 감사를 전하고, 잊어서는 안 되는 한국의 역사를 많은 분들이 배웠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앤소니 포탄티노 주 상원 의원은 전혜연씨에게 감사패를 전했고, 한국 여성가족부에서는 글렌데일시에게 감사패를 전했습니다.
김승우의 함지나비, 한호의 ETERNAL LIGHT SAD DREAM 등 여러 예술 작가들이 이 행사에 참가했으며, 연예인 솔비는 권지안라는 예술 작가명을 사용해 이번 작품전에 참가 했습니다.
한국 TV 남궁솔 입니다.
촬영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신유정 안솔빈
편집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임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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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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