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시니어들의 배움의 열기 대단해요 “풀러튼에 있는 대형 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 부설 은혜 평생교육대학(학감 서성남)이 20…

국토안보부(DHS)가 연방 의회 예산 협상 결렬로 지난 주말부터 폐쇄된 가운데,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이에 앞서 지난 12일 샌디에고…
글로벌어린이재단샌디에고지부(회장 임재정) 2월 월례회의가 6일 라벨르 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세계 각국의 불우어린이들을 돕기…
오랜지-샌디에고 민주평통 전직회장단들의 친목모임인 ‘한마음통일포럼’(회장 윤영걸)은 지난 12일 풀러튼 소재 플래밍 뷔페에서 올해 첫 모임을 …
지희선 작가‘세계한민족 여성 네트웍 OC’(회장 김지현) 산하 문학회 ‘여울’은 자전적 수필 강좌 ‘나의 이민사 쓰기-지도에는 없는 나만의 길…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7/20260217171820695.jpg)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오는 11월 선거에서 어바인 시의회 1지구 출마를 선언(본보 16일자 보도)한 강석희 전 …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지난 12일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비전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협회는 올해 …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교장 신미경)는 설날을 앞두고 지난 14일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복을 입은 학생들은 세배 예절을…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19일(목) 오전 10시30분 LA 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육군 NTC 훈련단 환…
LA를 중심으로 한 재가 불자들의 수행 공동체 ‘달마법우회’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달마법우회는 오는 22일(일) 오전 10시 LA 한인타운…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8/20260218132444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270억 달러 규모의 2027 회게연도 뉴욕시정부 예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수십억 달러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지난 8일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조지메이슨대 재학생인 일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실에 입각하지 않은 그릇된 이념은 일시적으로는 국민을 속일수 있어도 오래 갈수는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트럼프가 4년을더 미국을 우지좌지한다면 지구촌의 외톨로 미국은 못믿을 나라로 그리고 미국은 점점 범죄로 물든 사람들이 어떤 이유로든 오리발만내밀면그만이라는 도덕 양심 염치까지도 없이 나라가 서로가 서로를 못믿고 서로 의심하며 살아야하는그런 곳으로 되지않을까 정말 염려가되는군요. 지금도 7~80년대의 미국 사람이 아닌데 이보다 더 서로를 외면하고 차별하고 어울리지 않고 자기 만의 이기주위로만 간다면....생각만해도 으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