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스홉킨스대 집계 8만3천800명…사망자도 1천200명으로 증가
▶ 초기 대처 미흡이 환자 급증 원인인 듯…전문가들 “최악 아직 오지 않았다”

뉴욕시티[AP=연합뉴스]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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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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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진단키트의 정확도가 높고 신속히 많이 해서 중국보다 많이 나오는 것은 당연. 지금 중국의 휴대전화 해약 건수가 무려 2100만명. 전화 없으면 살지 못하는 세상에서 아무리 불경기라고 해도 그렇지 이미 수백만이 목숨을 잃었다고 예측이 타당.
L.A.도 마찬가지이다. 다운타운 한복판에 죽치고 있는 Skid Row 같은 곳에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을 것이다. 그동안 자유니 방임이니 해체니 해가면서 수십년을 손놓고 내버려 둔 결과 아니겠나. 물론 이 어려운 고비를 모두 잘 넘겨야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들의 생활행태와 정치사회적인 각성을 불러일으킬 계기가 될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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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감염자의 44%가 뉴욕주에서 나왔네. 아마 그 대부분은 맨하탄 아니겠나. 이번 기회에 맨하탄의 도시 설계를 다시 하라. 싱가폴처럼 길바닥에 껌 뱉는 사람은 체포하고 뒷골목에 신문지등 휴지 버리는 사람도 곤장으로 다스려라. 이게 쓰레기 하치장이지 제대로 된 도시인가? 바이러스 전염 안되는 것이 이상한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