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말 노동절 연휴동안 남가주에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면서, 연휴동안 강제 단전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절전령이 내려졌습니다.
* 전국의 가장 큰 샤핑 대목중 하나인 노동절 연휴를 맞아 타운내 업체들이 이번 주말 다양한 할인행사로 연휴 대목잡기에 나섭니다.
* 한인 부부가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은 한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한인 가정상담소에 10만 달러를 쾌척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역 내 소요 사태로 무질서한 도시에는 연방 예산을 지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일부 지자체는 즉각 반발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 지난달 초까지 실시된 급여보호프로그램 대출의 상당수가 부당하게 지급됐음을 확인하는 연방 의회의 공식 조사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 캘리포니아에서 독립계약자 조건을 강화해 지속적으로 논란이 돼 온 ‘AB5’법의 수정안이 주의회를 통과해 독립계약자 허용 기준이 대폭 확대됐습니다.
* 캘리포니아주가 2020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 저조로 수십억 달러의 연방 지원금은 물론 53개 연방하원 의석 중 1개 이상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이 10월까지 나오는 것은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 뉴욕주에서 경찰에 체포된 흑인 남성의 복면 질식사 사건이 최근 미국 사회를 강타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 사태에서 새 뇌관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대선을 두 달 앞둔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승부처로 꼽히는 경합 주 공략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대선 때 두 번의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한 권고가 큰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 미국에서 새 실직자 수가 통계 방식 조정으로 큰 폭으로 감소 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88만1천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뉴욕 증시가 오늘 돌연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동안 장을 주도하던 나스닥의 기술주들이 일제히 폭락세를 보였는데, 국제 유가와 금값도 떨어졌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89도 밤 최저 기온 73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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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시와 EDCO는 공동으로 오는 18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엔터테인먼트 코리더 주차장 (7720 Western Ave)에…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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