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9.15'20 LA시간]
세계인의 미국과 미국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지난 수 십년 사이에 최저입니다.
미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민은 한국인,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좋아하는 국민은 일본인인데, 지지수치는 둘 다 낮은 편입니다.
젊은층이 많이 이용하는 앱 스냅쳇을 통한 유권자 등록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산불피해가 심각한 캘리포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개빈 뉴썸 주지사는 기후변화를 강조한 뒤 캘리포니아 산림의 57%는 연방정부 소유라고 상기시켰습니다.
대통령의 답은 날이 곧 추워질 것이라면서 과학적 근거는 부정했습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은 산불방화범라고 공격합니다.
보수매체, 심지어 연방정부 움직임을 보도하는 Cspan도 트럼프 대통령 선거유세 방송보도를 크게 줄였습니다.
‘미군을 지원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트럼프 대통령 캠페인 광고에 찍힌 제트기가 러시아 기종이라고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세계적으로 통용되려면 2024년이 되야한다고 FOX News가 보도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든 종류의 자전거판매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세계 각 도시의 큰 틀이 바뀔 정도인데 자전거교통수단을 반대하는 여론도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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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어보시면 확진이 의심스러울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https://corona-virus.la/faq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Safer At Home" 명령체제 대비 필요한 정보가 나옵니다.
https://www.bing.com/covid?ref=share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정확한 실시간 지역별 확진자 현황 및 뉴스가 나옵니다.
https://findahealthcenter.hrsa.gov/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지역 ZIP Code를 입력하면 리스트가 나옵니다.
앞서가는 방송 라디오서울 AM1650 Los Angele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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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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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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